668세대
재개발 규모
KCC
시공사
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8단계 진행 중
철거 신고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9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2013-06-03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12.06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3-06-03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12-02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7-05-24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0-06-30 - 7
관리처분 인가
완료2022-10-14 - 8
철거 신고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1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668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 구역면적
- 27,926㎡
- 일반분양
- 250세대
- 조합원 수
- 384명
- 임대세대
- 34 세대 (5%)
- 용적률
- 299%
- 토지등소유자
- 384명
- 평균대지지분
- 73㎡ (22.0평)
- 조합원분양
- 384 세대 (57%)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관리처분인가
문산주공 · 관련 기록
문산주공 변천사
문산주공의 진짜 이야기는 재개발에 있다. 1980년 문산 최초의 아파트로 출발한 이 단지는, 저층·소형이라는 태생 덕분에 일찍부터 정비사업 후보로 거론됐다. 그리고 지금은 문산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추진 경과
정비의 큰 절차는 관리처분인가로 사실상 매듭지어졌고, 지금 남은 것은 이주·철거와 착공, 그리고 새 아파트의 완공이라는 물리적 공정이다.
현재 계획
새 단지는 기존 300세대의 저층 단지를 헐고 지하 3층·지상 29층, 5개 동, 총 668세대 규모로 다시 서는 그림이다. 조합원 물량에 더해 임대와 일반분양이 배분되는 일반적인 재개발 구조로, 세대수가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다. 저층·소형 주공이 문산 도심 한복판에서 고층 신축 브랜드 단지로 바뀌는, 문산으로서는 상징적인 변화다.
주민 후기에는 이 긴 여정의 현장 온도가 그대로 배어 있다. 오래도록 재건축 떡밥이 오르내리던 시절부터, 이제는 언제 이주하고 언제 새집에 들어가느냐를 셈하는 단계로 넘어왔다.
"집 알아보러 갔는데 재개발로 빠르면 올해 안, 늦어도 내년까지만 살 수 있다니 발품 파시는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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