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주상복합) · 관련 기록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과거 범일 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여 새로운 주상복합 단지로 거듭나는 프로젝트다. 부산의 핵심 개발 축인 문현 국제금융단지와 북항 재개발 사업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주변 지역의 대규모 변화와 함께 동반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재건축 자체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동천 수질 개선 및 주변 개발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 단지는 범일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초기 55층 3개 동 규모에서 현재의 4개 동 49층으로 계획이 변경되었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을 대행하는 신탁 방식 재개발로 진행되어, 자금 확보와 공사 진행의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공은 DL이앤씨와 DL건설이 공동으로 맡았다. 2024년 5월 일반분양을 시작했으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공사가 진행 중이다.
범일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아파트 856세대와 오피스텔 224실, 총 1,080가구로 조성된다.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최고 높이 158.5M에 달하는 고층 단지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주거 동선과 판상형 4베이 구조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거실 기준 남서/남동 방향으로 배치된다. 2028년 6월 입주 예정이다.
쟁점 ① [현재 진행] — 신탁 방식 재개발의 안정성.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을 대행하는 신탁 방식으로 진행되어, 준공까지 안정적인 공사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단지의 큰 강점으로 강조된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분양 조건 변경을 통한 잔여 세대 판매. 2024년 6월 분양 이후 잔여 세대가 발생하여,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등의 계약 조건 변경을 통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최초 완판 이후 추가적인 기회를 찾는 수요자들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는 부산의 미래를 바꿀 대규모 개발 사업들의 중심에 위치한다.
북항 재개발 사업: 단지 인근에서 진행되는 북항 재개발 사업은 국제 해양관광거점과 신해양산업 중심지로의 변모를 목표로 한다. 2027년까지 1단계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며, BIFC 3단계 개발과 자성대부두 이전 등 2단계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경제적 파급효과 45조5천억 원, 고용 창출효과 15만여 명으로 전망되며,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다.
동천강 워터프런트: 단지 앞으로 흐르는 동천강은 수질 정비 사업과 함께 워터프런트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동천 일대 = 부산의 여의도"라는 기대감처럼, 강변 산책로와 친수 공간이 조성되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범일동 일대 재개발 활성화: 과거 노후화된 이미지가 강했던 범일동 일대는 북항 재개발에 힘입어 좌천·범일 통합3지구(두산 하버시티)를 비롯한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는 범일동 지역 전체의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단지의 가치를 더욱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북항과함께 천지개벽할 범일동임 조방앞 주변 모두 재개발 재건축으로 빠른 시일내에 고급주거단지로 가장 변화될 동네"
입주민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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