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10단지 재건축 사업은 현재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정비구역 지정은 2024.11.27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조합설립 인가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추진위원회 승인 통과 2027.09, 착공 및 분양 2035.07입니다.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사업 단계 기준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사업 단계 기준
- 투자위험도
- 보통 사업 단계 기준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원활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추진위원회 승인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22.01 - 2
안전진단
완료 · 2023-01-10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24-11-27 - 4
추진위원회 승인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3.8%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23곳 · 2009~2025년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10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1.4%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17곳 · 2013~2025년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4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6.3%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4곳 · 2017~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8전국 유사 사업 가격 변화+8.2%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전국 재건축 · 5곳 · 2014~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7.07
사업 요약
평형별 분담금
2025-07-31 공공 계획 기준 · 추정 비례율 102.2%
| 신축 전용면적·공급평형 | 조합원 분양가 | 추정 분담금 |
|---|---|---|
| 59㎡추정 공급 약 24평1,047세대 | 12억 4,53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74㎡추정 공급 약 30평401세대 | 15억 1,05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84㎡추정 공급 약 34평1,114세대 | 16억 5,69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99㎡추정 공급 약 40평490세대 | 18억 9,19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112㎡추정 공급 약 45평564세대 | 20억 9,93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129㎡추정 공급 약 52평282세대 | 23억 4,38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159㎡추정 공급 약 63평152세대 | 28억 3,13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분담금 = 조합원 분양가 − (종전자산 × 비례율). 공공 계획의 추정치를 적용한 계산이며 확정 분담금이 아닙니다.
신축 세대수는 해당 산정 계획의 분양·임대를 합한 총 세대수입니다.
- 2025-07-31 · 분담금 산출근거 49, 53, 54, 55쪽 ↗목동10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서울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10 세부개발계획 수립·지형도면 고시
현재 매매 가격
목동신시가지10단지
매물 가격 범위 17억 5,000만원 ~ 21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고시·공고 · 1건
자료 기준 및 원문
목동신시가지10단지 · 관련 기록
목동신시가지10단지 변천사
목동신시가지10단지는 1987년 준공된 이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목동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이제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과 신탁방식을 통해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변모를 꾀하며, 약 30조 원 규모의 목동 재건축 사업의 핵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추진 경과 —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을 세운 재건축 속도
목동신시가지10단지는 신속통합기획 대상 단지 선정과 안전진단 통과를 시작으로, 정비구역 지정과 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역대급 속도로 재건축 절차를 밟아왔다. 현재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대형 건설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새로운 단지의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현재 계획 — 최고 40층, 4,050세대의 랜드마크
재건축을 통해 목동신시가지10단지는 최고 40층, 4,050세대의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중 공공주택은 509세대가 포함되며, 전용면적 60㎡ 이하 1,047세대, 60~85㎡ 이하 1,515세대, 85㎡ 초과 1,488세대로 구성된다. 설계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맡아 '랜드마크 코어' 전략을 제안했으며, 조합원 세대 100% 남향 배치와 단지를 연결하는 원형 브릿지 '포레스트&클라우드 링' 등 하이엔드 설계를 강조했다. 현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이 진행 중이며,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6개 주요 건설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32년 12월 준공, 2033년 2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공사비와 치열한 시공사 경쟁
재건축 사업의 핵심 쟁점 중 하나는 공사비다. 예정 공사비는 2조 6,135억 5,400만 원이며, 3.3㎡당 99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또한 시공사 입찰 방식은 컨소시엄을 허용하지 않는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어, 대형 건설사 간의 단독 수주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정 비례율은 102.2%로 산정되었으며, 조합원 분담금은 기존 평형과 동일 평형 신청 시 환급금이 발생하고, 상향 평형 신청 시 최소 9,500만 원에서 최대 3억 8,000만 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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