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목동신시가지8단지 변천사
목동신시가지8단지는 목동 재건축의 핵심 단지 중 하나로, 초기에는 난항을 겪었으나 최근 들어 놀라운 속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 경과
8단지 재건축은 2024년 10월 정비구역 지정 공람을 시작으로 2026년 4월 조합 설립 인가까지 약 18개월 만에 핵심 단계를 마무리하며 목동 재건축 중에서도 손꼽히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주차차단기 설치 등 단지 내부 개선 노력도 병행하고 있으며, 인근 주민센터 신축도 예정되어 있다.
현재 계획 — 신속한 재건축을 향해
8단지는 현재 조합 설립 인가를 마친 상태로, 시공사 선정 및 통합 심의 절차를 앞두고 있다. 재건축 일정은 2024년 10월 공람 당시 '올해 말 정비구역 지정 후 이 속도로 가면 7~8년 내 입주 가능'이라는 전망이 나왔던 만큼, 2031~2032년 입주를 목표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설계사는 ANU 건축사무소가 선정되었으며, 시공사로는 대림(아크로), 롯데(르엘), 현산(아이파크), 대우(푸르지오써밋), 포스코(오티에르)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핵심 쟁점 — 상가 제척과 조합 운영
쟁점 ① [현재 진행] 상가 제척 재건축: 8단지는 상가를 제척하고 재건축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되지만, 상가 소유주들과의 갈등 소지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관측도 있다.
쟁점 ② [현재 진행] 조합 운영의 투명성: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조합장 월 급여와 상여금이 타 단지에 비해 높게 책정되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사업 지연 시 관리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조합 운영의 투명성에 대한 관심이 높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추진위원회 사무실 관리비 낭비: 재건축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에어컨을 과도하게 사용하며 관리비가 낭비되고 있다는 주민 불만이 제기되었다. 이는 재건축 과정에서 주민들의 공용 자금 사용에 대한 민감도를 보여주는 사례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보통
사업시행 인가 착수 후
11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사업시행 인가 완료일은
2026.11 로 추정됩니다.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진행상황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 - |
| 2. 안전진단 완료 | 2023.02.28 |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24.10.07 |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25.09.11 |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 |
6단계 도전 중 사업시행 인가 | 11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
| 7. 관리처분 인가 | - |
| 8. 철거 신고 | - |
| 9. 착공 및 분양 | - |
| 10. 준공 및 청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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