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세대
재건축 규모
현대건설,롯데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9.01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20.01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1-01-06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1-04-27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4-04-05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주공 · 관련 기록
주공 변천사
준공 당시 이 단지는 비교 대상이 없을 만큼 자연과 조화를 이룬 설계로 통했다. 1980년대 후반에 입주해 2000년대까지 살았던 주민들은 그때는 세련된 아파트였다고 회고한다. 이후 노후화로 평가가 가라앉았다가, 재건축을 계기로 다시 사이클이 돌기 시작했다.
추진 경과
정비구역 지정과 시공사 선정이라는 큰 관문은 넘겼지만, 착공과 이주는 아직 남아 있는 단계다.
현재 계획
주민 논의에서 거론되는 재건축 후 규모는 약 3,000세대다. 인근 브랜드 단지를 합치면 이 일대만 7천 세대 규모가 된다는 계산이 따라붙고, 그 인구를 근거로 도시철도 노선 유치를 요구하자는 주장이 반복돼 왔다.
시공은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맡는 구도로 정리됐다. 조망 자원이 확실한 계단식 지형이라 시티뷰와 바다뷰를 살린 설계 기대가 크고,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후기 곳곳에 남아 있다. 다만 세부 층수와 설계안, 일정까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주차·노후 인프라는 착공까지 그대로다. 지하주차장 부재, 잦은 단수와 엘리베이터 점검, 여름철 전력 문제는 재건축으로만 해소되는 항목이라 대기 기간 내내 유지된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조합 운영의 신뢰 문제. 진행 단계를 물은 조합원을 강퇴했다는 성토, 조합장 자리를 둘러싼 갈등, 정비구역 일몰 우려를 앞세운 집행부 비판이 오랜 기간 게시판을 채웠다. 어느 한쪽에 힘이 과도하게 쏠리지 않게 견제해야 한다는 자성론도 함께 나온다.
쟁점 ③ [예정] — 시공 조건 협의. 다른 정비구역에서 시공사가 조합원에게 불리한 조건으로 가계약을 압박했다는 사례가 이 단지 게시판에 경고성으로 공유된 바 있다. 선정 이후의 조건 협의를 조합이 얼마나 관리·감독하느냐가 남은 관문이다.
"재건축 현장에 선과 악은 없습니다. 각자의 색깔이 다른 이기들이 존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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