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12 - 2
안전진단
완료2023-12-04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상계주공11단지 · 관련 기록
상계주공11단지 변천사
상계주공11단지는 1988년 준공 이후 노후화 문제를 겪었으나, 2020년대 들어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년 정밀안전진단 D등급을 통과하며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고, 2026년 3월에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신청을 완료하며 재건축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현재 계획
재건축을 통해 상계주공11단지는 기존 1,944세대에서 3,104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45층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평형 구성은 △49㎡ 691세대 △59㎡ 891세대 △84㎡ 1174세대 △109㎡ 348세대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현재 시공사는 미정인 상태이며, 대한토지신탁과 협력하여 신탁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년 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하고, 2027년 고시 후 사업시행자 지정을 처리할 방침이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단지 주변으로는 미래 가치를 높일 다양한 개발 호재가 산재해 있다. 지하철 7호선 마들역 초역세권에 더해, GTX-C 노선이 계획된 창동역까지 두 정거장 거리에 있어 삼성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역세권 인접 지역은 준주거 지역으로 종상향을 계획하고 있어 재건축 사업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또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개발 부지(창동기지,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부지 등)와 가장 인접하여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는 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중랑천 수변과 어우러진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계획이며, 서울 아레나 개장 시 문화적 혜택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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