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09 - 2
안전진단
완료2023-09-01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사업 요약
- 구역면적
- 23,064㎡
- 토지등소유자
- 485명 (추정)
자료 기준 및 원문
신안파크 · 관련 기록
신안파크 변천사
신안파크의 재건축 서사는 주민들이 직접 돈을 모아 안전진단을 신청한 풀뿌리 드라마로 시작한다. 예비안전진단(예안진)을 넘고, 이른바 '정안진'(정밀안전진단) 비용을 십시일반 모아 접수한 끝에, 마침내 통과에 이르렀다.
추진 경과
안전진단이라는 최대 관문은 이미 통과했지만, 정비구역 지정·조합 설립·통합 협의 등 본게임은 지금부터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현재 방향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통합 재건축이다. 신안파크(485세대)와 길훈아파트를 축으로, 인근 소규모 단지인 우정·미성까지 아우르는 연합이 논의되며, 흩어진 소규모 단지들을 묶어 1000가구 안팎의 대단지로 키우는 그림이다. 신안파크는 오랫동안 2종 일반주거(7층 이하) 고도제한에 묶여 있었는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용도지역 상향과 고도 완화를 받아 사업성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재건축만으로 신월동 이야기가 끝나지 않는다. 주변에는 판을 통째로 바꿀 개발 호재가 대기 중이다. 첫째, 목동선 경전철이 당산역에서 오목교·목동을 거쳐 신월동 방면으로 계획돼, 신안파크의 만성 약점인 지하철 접근성을 개선할 카드로 꼽힌다. 둘째, 인근 서부트럭터미널이 약 1.9조 원 규모의 첨단물류·생활 복합단지로 개발돼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했다. 셋째, 국회대로 지하화·상부 공원화로 신월IC에서 여의도를 잇는 지하도로가 열리고 그 위에는 녹지축이 조성돼, 양천과 강서를 갈라놓던 장벽이 걷히는 중이다. 신안파크 주민들이 "천지개벽할 동네"라 부르는 데는 근거가 있는 셈이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