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 · 관련 기록
조양 아파트는 1983년 준공 이후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명장동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낡은 건물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재건축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재건축 사업은 추진위원회 구성과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두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주민설명회 개최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조양 아파트는 '명장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새로운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명장조양맨션' 재건축으로도 불리며, 두산건설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이끌게 되었다. 구체적인 세대수, 층수, 설계안, 완공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초역세권 입지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쟁점 ① [일단락] — 시공사 선정 과정. 2026년 1월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공고되었으나, 1차 입찰에서 동원개발이 단독으로 참여하며 유찰되었다. 이후 재공고를 통해 두산건설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며 시공사 선정 문제는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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