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개포현대4차

호재등급 A
(4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동부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0.07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21.07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완료 추정 2022.07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완료 추정 2023.07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4-08-22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3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7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6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06

사업 요약

구역면적
6,776㎡
토지등소유자
142명 (추정)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시공사선정

개포현대4차 · 관련 기록

개포현대4차 변천사

개포현대4차는 1987년 준공 이후, 강남의 다른 구축 아파트들과 마찬가지로 재건축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왔다. 특히 소규모 재건축 사업으로 방향을 선회하며 빠른 추진력을 얻고 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사업은 조합설립 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건축심의를 거쳐 2031년 입주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개포현대4차는 '개포현대4차 소규모재건축사업' 또는 '개포현대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재건축 후에는 기존 142세대에서 총 178세대로 늘어나며, 이 중 임대주택 20세대가 포함된다. 최고 층수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으로 높아질 예정이다.

시공사는 동부건설이 맡았으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Centreville Asterium)이라는 고급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2025년 10월까지 건축심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사업시행인가, 이주 및 착공을 거쳐 2031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공공기여: 주민들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기부채납율(6%대 내외)을 적용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늘푸른공원 전면부에서 줄어든 면적은 개포우성7차 정비계획(안)에 반영되었다.
쟁점 ② [일단락] 통합 재건축 무산: 당초 개포한신, 개포우성7차와의 통합 재개발이 논의되었으나, 개포우성7차 조합으로부터 통합 재건축이 어렵다는 공문을 받아 단독 재건축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이는 사업 진행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쟁점 ③ [일단락] 시공사 선정 과정: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일부 건설사들이 조합과 협의되지 않은 내용으로 조합원들에게 개별 접촉하여 혼란을 초래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동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며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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