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01 - 2
안전진단
완료2023-01-13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5-08-04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5-09-18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6-09-04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2,718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 구역면적
- 126,762㎡
- 일반분양
- 875 세대 (32%) (소유자 대비 47%)
- 용적률
- 330%
- 토지등소유자
- 1,843명
- 평균대지지분
- 69㎡ (20.8평)
- 조합원분양
- 1,843 세대 (68%)
- 층수
- 지상49층
자료 기준 및 원문
철산주공12단지 · 관련 기록
철산주공12단지 변천사
추진 경과
안전진단과 정비구역 지정, 추진위 승인, 창립총회까지는 끝났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조합설립인가와 그 뒤를 잇는 시공사 선정이다.
현재 계획
정비계획의 골자는 최고 49층, 2,718세대다. 기존 1,800세대에서 900세대 남짓 늘어나며, 임대 없는 구성으로 일반분양이 나온다는 것이 주민들의 이해다.
숫자의 핵심은 용적률이다. 현재 용적률이 157%에 불과해 추가 분담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고, 정비계획 단계에서 이미 330%를 확보해 둔 상태다. 인센티브 용적률을 조이는 제도 논의가 나올 때 이 단지가 오히려 영향권 밖이라는 계산이 도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역세권 요건을 충족해 일부 준주거지역 상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자잘한 상가 대신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의견도 있다. 시공사로는 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씨가 관심을 보인다는 관측이 반복된다.
"철주12단지는 대지지분이랑 용적율이 진짜 깡패네요. 왼쪽은 철산역, 오른쪽은 안양천 이 입지는 불변하기에 재건축되면 진짜 가치가 올라가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주변 도로 계획이 크게 움직이고 있다. 광성초등학교 옆 신설 교량이 서부간선도로로 연결되고, 디지털로는 지하도로 형태로 남부순환로까지 이어지는 안이 협의된 것으로 전해진다. 3기 신도시 교통대책과 맞물린 그림이다.
같은 계획 안의 안양천 덮개공원은 도로 신설에 따라 일부 축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안산선이 2028년 개통되면 여의도·서울역 접근성이 한 단계 더 올라간다는 기대가 있다. 서부간선도로 지중화까지 얹히면 안양천을 건너 가산디지털단지로 걷는 동선도 쾌적해진다는 전망이 나온다.
고도제한 이슈는 정리된 편이다. 정비계획 입안 과정에서 받은 회신에 따르면 이 단지는 개정 수평표면 기준 거리 밖이라 영향권에 들지 않는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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