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동

DMC한양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2.02
  2. 2

    안전진단

    완료
    2023-02-08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DMC한양 · 관련 기록

DMC한양 변천사

DMC한양 아파트는 1987년 8월, 옛 연희한양이라는 이름으로 13~15층 6개 동, 총 660가구 규모로 준공되었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북가좌동의 주요 주거지 역할을 해왔으며, 이제는 재건축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서대문구 아파트 중 최초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의 오랜 여정

재건축 안전진단은 최종 통과되었으나, 구체적인 사업 진행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신탁 방식의 새로운 시도

DMC한양은 조합 설립 없이 신탁 방식으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는 신탁사가 사업비 조달부터 분양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여 사업 속도를 높이고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아직 구체적인 정비구역명, 총 세대수, 임대비율, 최고 층수, 설계, 시공사, 추정 일정 등은 미정이며, 신탁사 선정 및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다만, 길 건너편 북가좌6구역의 시공사이기도 한 DL이앤씨(아크로 브랜드)가 현수막을 내걸며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시공] 아크로 브랜드를 갖고있는 DL이앤씨(대림)에서 현수막을 달아주셨습니다."

현재 핵심 쟁점 — 분담금과 노후화 극복

쟁점 ① [현재 진행]사업 방식 선택. 일반 조합 방식에서 흔히 발생하는 조합 내분, 시공사와의 공사비 갈등, 사업 지연 등의 문제점을 피하기 위해 신탁 방식을 선택했다. 신탁 방식은 절차를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쟁점 ② [현재 진행]추가 분담금. 프롭테크 스타트업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전용 84㎡ 소유주가 같은 평형을 재신청할 경우 1억 5000만 원의 추가 분담금이, 전용 119㎡(43평)를 신청할 경우 3억 9000만 원의 추가 분담금이 예상된다. 반면 전용 59㎡(25평)를 신청할 경우 1000만 원가량을 돌려받을 가능성도 있어, 평형 선택에 따른 분담금의 차이가 주요 쟁점이다.
쟁점 ③ [현재 진행]건물 노후화 문제. 1987년 준공된 건물의 연식으로 인한 시설 노후화는 재건축의 당위성을 높이지만, 복도식 구조와 낡은 외관이 투자 가치 평가에 부담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여전히 극복해야 할 과제다.

주변 개발 호재 — 미래 가치를 더하는 성장 동력

DMC한양 주변은 다양한 개발 호재로 둘러싸여 미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인근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일대는 롯데복합쇼핑몰 건설과 코레일 부지 개발 사업을 통해 복합상업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한, DMC한양 인근에서는 북가좌6구역 (DL이앤씨 '아크로' 적용, 1,984세대)가재울7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이는 북가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더욱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7년 2월 개관 예정인 서울시립 김병주도서관과 2027년 착공 예정인 롯데몰 상암점 또한 지역의 가치를 상승시킬 주요 호재로 꼽힌다.

"인근에 호재로 둘러쌓인 가운데 한양이 있네요. 우로는 시립도서관걸립 좌로는 북6구역 진행 한양의 가치를 올려줄 주변인프라들이 좋아지니 덩달아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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