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동

주공2단지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2,000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019-03-04
  2. 2

    안전진단

    완료
    2023-08-03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주공2단지 · 관련 기록

주공2단지 변천사

추진 경과

정밀안전진단이라는 가장 큰 관문은 이미 넘겼고, 지금 단계는 정비계획수립이 진행 중인 상태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진행 중]정비계획수립 단계의 속도. 1·2단지를 묶은 우만1구역으로 사업이 굴러가고 있으나, 조합 설립과 그 이후 절차까지 걸릴 시간이 실거주자에게는 가장 큰 변수다. 30년 넘은 집에서 얼마나 더 버텨야 하느냐는 질문이 후기마다 따라붙는다.
쟁점 ② [진행 중]거래 시점에 대한 혼선. 구역 지정 단계에서 매매가 가능한지, 사업이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면 매도가 제한되는지를 두고 주민 문의가 꾸준하다. 조합원 분양 시 평형 신청 방식에 대한 질문도 반복된다.
쟁점 ③ [진행 중]주차난의 방치.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조적 문제라 재건축 전에는 해결이 어렵다는 인식이 굳어져 있다. 개선 요구는 오래 쌓여 있지만 실질적인 변화는 없다.

주변 개발

교통 계획이 이 단지 가치의 나머지 절반을 이룬다. 인동선이 월드컵경기장역과 아주대삼거리역 방면을 지나고, 신분당선 연장까지 계획돼 있어 두 노선이 모두 완성되면 더블 역세권이 된다.

여기에 아주대삼거리 버스종합환승센터 개발이 예정돼 있어, 이미 수원 최강 수준인 버스 결절점 기능이 한 번 더 강화될 전망이다. 도로 쪽으로는 동수원 사거리 IC 신설이 거론되고, 병점·진안동과 광교중앙역을 잇는 철도 계획도 이 일대에 걸린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32년차
3.5억 / 24평
372세대
42년차
8.6억 / 31평
404세대
5년차
6.2억 / 32평
202세대
14년차
7.9천 / 6평
284세대
37년차
- / 22평
3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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