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추진위원회 승인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02 - 2
안전진단
완료2023-02-28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5-10-01 - 4
추진위원회 승인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7.07
목동신시가지1단지 · 관련 기록
목동신시가지1단지 변천사
목동신시가지1단지는 1985년 준공된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중 첫 번째 단지로, 오랜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변화를 겪었다. 특히 재건축 사업은 이 단지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쟁점이다. 2026년 2월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며 재건축의 큰 산을 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추진 경과
목동신시가지1단지는 2023년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하며 재건축의 첫 관문을 넘었고, 2026년 2월에는 우리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현재 계획
목동1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은 현재 1,882세대에서 최고 49층, 약 3,500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중 공공주택은 413세대가 포함될 계획이다. 희림건축이 청사진을 공개하며 3.05m 천장고와 스카이브릿지 등 미래 주거 트렌드를 이끌 설계안을 제안했다. 시공사는 아직 미정이나, 우리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서 사업을 주도한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목동신시가지1단지는 재건축과 함께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서부트럭터미널에서 신월 IC까지 7.53km 구간의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상부 공간은 공원화되어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전철 목동선이 '서남선'으로 변경되어 재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재건축 후에는 9호선 신목동역과 단지를 직접 잇는 지하 보행 네트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약 1만 500㎡ 규모의 근린공원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도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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