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철거 신고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05.08 - 2
안전진단
완료2006-08-25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0-01-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5-03-11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7-08-31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4-03-29 - 7
관리처분 인가
완료2026-08-14 - 8
철거 신고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1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건축심의
구역지정 변경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산호아파트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574세대 · 88.7%
- 임대
- 73세대 · 11.3%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93세대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27,117㎡
- 일반분양
- 25세대
- 조합원 수
- 549명
- 용적률
- 280%
- 건폐율
- 25.98%
- 토지등소유자
- 534명
- 소재지
- 용산구 원효로4가118-16
- 사업유형
- 아파트지구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554세대
- 평균대지지분
- 51㎡ (15.4평)
- 조합원분양
- 534 세대 (83%)
- 층수
- 지하3층 ~ 지상35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산호 · 관련 기록
산호 변천사
추진 경과
조합 설립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20년이 걸린 구간은 끝났고, 지금 남은 것은 이주와 착공이다.
현재 계획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고, 주민들은 이미 이 단지를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이름으로 부른다. 재건축 후 규모는 아파트 물량 기준 640여 가구 수준으로 논의됐고, 일반분양 비중이 100가구 미만으로 매우 작다는 점이 사업성의 최대 변수였다. 2024년 입찰 유찰의 직접적 원인도 여기에 있었다.
이후 변경 계획에서는 상가를 지하로 내리고 용적률을 올려 수익성을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필로티 10.5m, 세대당 주차 2대, 스카이라운지, 전 세대 한강 조망이 기대 사양으로 오르내린다. 입주 시점 전망은 갈린다. 순조롭게 진행되면 2029년 무렵이라는 시각과, 절차가 밀리면 2030년대 초반까지 갈 수 있다는 신중론이 함께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담장 밖에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고, 나진상가 철거와 전자상가 일대 재개발, 옆 현대차 소유 부지의 오피스·호텔 개발, 원효대교 건너 여의도 국제금융지구까지 배후로 붙는다.
"개발이 실현되면 국제업무지구 도보 생활권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금은 정비창에 막혀 "섬 같다"는 말이 나오지만, 개발이 실현되면 상권 빈약이라는 최대 약점이 그대로 해소되는 구조다. 그래서 주민들은 이 일대를 "7080년대 강남"에 비유한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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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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