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대림가락(방이대림)

호재등급 A
(4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929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보통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19.10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20.10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21-10-07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22-04-11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3-02-15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3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7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6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06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총 공급세대
929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일반분양
790세대

자료 기준 및 원문

대림가락(방이대림) · 관련 기록

대림가락(방이대림) 변천사

이 단지의 재건축은 조롱과 기대가 뒤섞인 긴 서사다. 정밀안전진단을 일찌감치 통과할 만큼 골조가 튼튼했던 탓에, 오히려 "쓸데없이 튼튼해서 재건축이 늦어진다"는 자조가 주민들 사이에 오래 돌았다. 그 긴 존버가 마침내 결실을 보고 있다.

추진 경과

재건축의 큰 산인 시공사 선정과 통합심의를 넘어선 상태이며, 조합 설립 이후 사업이 실질 단계로 진입해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삼성물산이 제안한 계획안에 따르면, 방이동 217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로 재건축되며 총 세대수는 약 860세대로 늘어난다. 새 단지명은 우아함과 빛을 담았다는 뜻의 래미안 비아채다.

핵심은 통합 재건축이다. 인접한 한양3차(약 507세대) 역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정돼 같은 래미안 비아채로 재건축되며, 두 단지를 하나의 통합 단지처럼 운영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완성되면 두 단지를 합쳐 1,300세대를 넘는 대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양재대로 블록을 아우르는 "명품 단지" 기대가 주민 사이에서 오래 회자돼 왔다.

"한양3차는 래미안비아체1차, 방이대림(대림가락)은 래미안비아체2차로 변신 기대합니다. 조용하지만 빠르게 재건축 추진중인 단지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분담금 [현재 진행]추가분담금 규모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겁다. 동일 평형 이동 시 분담금이 얼마일지, 공사비 상승 국면에서 조합 자료 기준 추산을 궁금해하는 문의가 이어진다. 확정 전이라 유동적이다.
조용한 추진 분위기 [진행 중] — 같은 시기 통합심의를 통과한 인근 단지가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과 달리, 어르신 비율이 높은 이 단지는 상대적으로 조용히 사업을 진행한다는 자체 평이 있다.

주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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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세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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