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관리처분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09.06 - 2
안전진단
완료2010-06-15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3-09-05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08-26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7-08-28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1-08-02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1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3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남성맨션 · 관련 기록
남성맨션 변천사
남성맨션은 1983년 준공 이후 오랜 시간 재건축을 염원해왔다. 2000년대 후반부터 추진위원회가 설립되며 사업의 물꼬를 텄고,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래동 일대가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와 함께 대대적인 재개발을 앞두고 있어 남성맨션의 미래 가치는 더욱 주목받는다.
추진 경과
남성맨션 재건축 사업은 2009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여러 단계와 난항을 거쳐왔지만, 2023년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사로 선정되며 재건축의 큰 산을 넘었다. 현재는 관리처분 인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남성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영등포구 문래동2가 3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8층, 총 488세대 규모의 새로운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52세대는 공공임대로 공급된다. 시공사는 한화 건설부문으로, '포레나 문래' 브랜드가 적용될 계획이다. 현재 계획된 용적률은 299.15%이며, 건폐율은 21.14%다. 조합은 2025년 하반기 이주를 거쳐 2026년 착공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도 남성맨션의 미래를 밝힌다. 서울 서남부의 교통 체증을 해소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가 완료되었고, 그 상부에는 친환경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GTX-B 노선과 신안산선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도 기대감을 높인다.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향 등 규제 완화로 대규모 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인근의 국화맨션과 진주맨션 등 노후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문래동4가 일대에서도 1,114세대 규모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남성맨션은 이 모든 개발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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