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동

여의도 대교아파트

호재등급 A
(4점)
관리처분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삼성물산
시공사

대교 변천사

대교아파트는 1975년 입주 이후 40년 넘게 여의도 한강변을 지켜온 노후 단지다. 오랜 세월만큼 재건축에 대한 열망도 컸으며, 여의도 재건축의 선두주자로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1호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엄청난 속도가 붙었다.

재건축 사업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획득하며 사실상 큰 산을 넘었으며, 이제 이주와 철거, 착공을 거쳐 2033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계획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기존 576세대에서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912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 중 공공주택 144~146세대가 포함된다. 시공사는 삼성물산으로, 단지명은 '래미안 와이츠(Raemian Whits)'로 결정되었다. 단지명은 여의도(Yeouido), 트렌드세터(Trend-setter), 최정상(Top-end), 진정한 쉼(ZEN)의 앞 글자를 조합한 의미를 담고 있다.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그룹인 영국 헤더윅 스튜디오가 초기 설계 콘셉트 수립을 위한 '비저닝 스터디' 협약을 체결했으며, '서울의 산과 그 곡선'을 디자인 콘셉트로 제안하여 독창적인 주거 역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공공기여 시설 조성. 재건축을 통해 고령사회에 대비한 데이케어센터 등 재가노인복지시설, 공공 체육시설, 그리고 단지 가운데를 관통하는 공공 보행 통로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용도지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되어 용적률 469.99%를 적용받는 데 따른 공공기여의 일환이다.
쟁점 ② [현재 진행]상가 소송. 상가와 지번이 분리되어 아파트 단독 재건축이 가능하지만, 상가 측에서 재건축과 관련하여 소송을 제기하는 등 일부 갈등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조합은 관리처분인가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보통
관리처분 인가 착수 후
1년 1개월 경과하였습니다.
관리처분 인가 완료일은
2026.12 로 추정됩니다.

진행상황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 안전진단 완료2017.06.26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06.01.12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3.02.27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4.01.26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5.08.28
7단계 도전 중
관리처분 인가
1년 1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1년 3개월)
8. 철거 신고-
9. 착공 및 분양-
10. 준공 및 청산-
확인하세요!
상황에 따라 단계 순으로 차례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진행 순서와 날짜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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