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동

시범

호재등급 B급
(3점)
조합설립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사업요약
  • 고시공고
  • 변천사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보통
사업 단계 기준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사업 단계 기준
투자위험도
보통
사업 단계 기준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1.4%
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17곳 · 2013~2025년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16.05
  2. 2

    안전진단

    완료 · 2017-05-16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추정 2007.05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08-05-14
  5.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0
    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1.4%
    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17곳 · 2013~2025년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4
    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6.3%
    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4곳 · 2017~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전국 유사 사업 가격 변화+8.2%
    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전국 재건축 · 5곳 · 2014~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4.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사업 요약

현재 매매 가격

시범

최근 실거래가30억 1,000만원2026-07-24 계약
매물 최저가30억 2,000만원2026-10-06 기준

매물 가격 범위 30억 2,000만원 ~ 32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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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고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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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 관련 기록

시범 변천사

1971년 준공된 시범아파트는 대한민국 주택사의 기념비적인 단지이지만, 노후화로 인해 재건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길고 험난했던 재건축 여정은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추진 경과 — 멈췄다 다시 달린 여정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은 완료되었으며, 현재 사업시행인가 신청과 시공사 선정이 진행 중이다. 이주 및 착공은 2020년대 후반으로 예상된다.

현재 계획 — 최고 65층, 2,473세대 대단지

재건축 후 시범아파트는 최고 65층, 총 2,473세대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 중 임대주택 343세대가 포함되며, 전체 주택공급물량의 약 14%를 차지한다. 한강변 입지를 살리고 여의도공원 등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설계가 계획되어 있다. 단지 중앙에는 십자형 공공보행통로와 한강으로 이어지는 입체 보행교 신설이 예정되어 있어, 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열린 생활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현재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으로,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공공기여와 조합원 불만

쟁점 ① [현재 진행] 공공기여(데이케어센터) — 장기간 갈등 끝에 조합 수용. 서울시가 제시한 데이케어센터 기부채납을 두고 주민 반대가 컸으나, 결국 조합 측에서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데이케어센터는 공동주택 획지 내 지상 1~4층에 연면적 2,332.2㎡ 규모로 신설되며, 영등포구가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쟁점 ② [현재 진행] 분담금 — 추정 비례율 95.44%. 종전 면적 60.95㎡ 소유자가 신축 59.9㎡를 신청하면 약 8,485만원을 돌려받고, 신축 84.9㎡를 신청하면 약 5억 1,505만원을 추가 부담해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인허가 변수 — 규제로 인한 사업 지연 우려. 투기과열지구 지정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인해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등의 규제가 사업 진행 속도 지연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쟁점 ④ [진행 중] 임대가구 배치 — 한강변 주동, 고층, 전평형 배치 합의. 조합이 영등포구청의 요구를 수용하여 임대가구를 한강변 주동, 고층, 전평형에 배치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대해 일부 조합원들은 "임대세대 RR에 한강뷰라… 영등포구청 고위공무원 지인이 입주하게 되는것 아닌지"라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쟁점 ⑤ [진행 중] 조합원 단지 배치 — 84형 홀대 논란. 재건축 이후 단지 배치도에 따르면, 한강이 잘 보이는 로열동에는 대형 평형이 주로 배치되고, 가장 많은 조합원이 선택할 것으로 예상되는 84형은 상대적으로 안 좋은 위치에 배정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는 "대형평형 조합원의, 대형평형 조합원에 의한, 대형평형 조합원을 위한 재건축이 아니라"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주변 개발 호재 — 여의도 전체의 변화

시범아파트 주변은 여의도 일대 16개 단지가 동시다발적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며 신속통합기획 및 신탁방식을 통해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5·9호선 여의도역, 9호선·신림선 샛강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GTX-B, 신안산선, 서부선 등이 개통되면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북측에 한강,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한 점도 큰 장점이다. 특히 여의도공원은 2030년까지 한강 및 '제2세종문화회관'과 연계하여 문화·생태 복합공원으로 재조성될 계획이다. 더현대 서울이 생긴 이후 인프라가 더욱 좋아졌다는 평가도 많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27년차
27.5억 / 78평
98세대
50년차
26.6억 / 35평
160세대
53년차
29.7억 / 39평
360세대
53년차
29.3억 / 40평
360세대
33년차
18.5억 / 56평
98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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