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관리처분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2015-10-14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17.01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8-01-17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8-12-20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0-09-07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3-06-29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1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3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시영(화명그린파크) · 관련 기록
시영(화명그린파크) 변천사
시영(화명그린파크)은 1988년 준공 이후, 화명동의 핵심 입지에서 재건축이라는 대장정을 거치며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구체적인 사업 진행 단계에 진입하며 주민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의 험난한 길, 마침내 결실로
재건축 사업은 안전진단 통과와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시공사 선정까지 마무리되었으며, 현재는 관리처분 인가 단계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새로운 이름, 새로운 위상
재건축을 통해 화명2구역(화명그린파크) 재건축정비사업은 현재 360세대에서 약 44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지하 3층~지상 35층 높이로 계획되어 화명동 스카이라인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시공사는 동원개발로 확정되었으며, 브랜드는 '동원비스타골드'를 적용하여 '동원비스타골드 그린파크'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관리처분 인가 완료 후 이주 및 착공이 진행될 예정으로, 부산 북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현재 핵심 쟁점 — 시공사 변경과 분담금
재건축 과정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시공사 변경이었다. 2020년 한화건설이 시공사로 결정되었으나, 이후 경쟁입찰을 거쳐 2025년 12월 동원개발로 시공사가 변경되었다. 이 과정에서 조합원들의 분양가 등 사업 조건에 대한 의견 조율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과거 시공사가 제시했던 분양가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재조정될 가능성도 언급되었으나, 구체적인 분담금 관련 쟁점은 현재까지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다.
주변 개발 호재 — 화명동의 미래 가치를 높이다
시영(화명그린파크) 재건축과 더불어 주변 지역의 다양한 개발 호재는 단지의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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