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은마

호재등급 A
(4점)
관리처분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5,850세대
재건축 규모
삼성물산, GS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보통

진행상황

7단계 진행 중

관리처분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3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09.03
  2. 2

    안전진단

    완료
    2010-03-04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23-02-16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03-12-31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3-09-26
  6.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2026-07-02
  7.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1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3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12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12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건축심의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은마아파트

공급 세대 구성

분양
4,941세대 · 84.5%
임대
909세대 · 15.5%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1,426세대

기존
4,424
계획
5,850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구역면적
243,553㎡
일반분양
487세대
조합원 수
4,424명
용적률
331.52%
건폐율
21.66%
토지등소유자
4,830명 (추정)
소재지
강남구 대치동316
사업유형
공동주택재건축
사업방식
민간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일반
기존 세대수
4424세대
평균대지지분
50㎡ (15.3평)
조합원분양
4,830 세대 (83%)
층수
지하6층 ~ 지상49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추진현황 · 공공 원본 ↗2026-06-30 기준 · 대장 표기 단계: 건축심의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사업시행인가

은마 · 관련 기록

은마 변천사

은마아파트는 수십 년간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어 온 강남 재건축의 상징이다. 층수 규제, GTX-C 노선 지하 관통 문제, 그리고 조합 내부 갈등 등으로 사업이 오랫동안 지연되어 왔으나, 최근 서울시의 정책 변화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조합 설립 및 정비계획 확정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현재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공람 공고 단계에 이르러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정비구역명: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총 세대수·임대비율: 최고 49층, 총 5,893세대 (공공임대주택 909세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 민간분양 227세대, 공공임대 233세대 포함). 임대주택 비율은 14.9%(891세대)로 예정되었다.
최고 층수: 지상 최고 49층 (일부 주동 49층)
설계/건축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2016년 선정)
시공사: 2002년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되었으며, 현재 그 지위가 유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추정 일정: 2026년 사업시행인가 완료, 202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 및 이주 시작, 2030년 착공,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공공기여 및 기부채납지역을 위한 대규모 기여. 서울시 통합 심의 통과 계획안에 따라 대치동 학원가와 학여울역 주변에 지역 주민을 위한 공원을 조성하고, 학원가 인근 공원 지하에는 공영 주차장을 건설한다. 학여울역 인근 공원 지하에는 4만㎡ 규모의 저류조도 설치하여 대치동 일대의 침수 피해를 막을 계획이다. 단지 중앙에는 폭 20m 공공 보행 통로를 조성하며, 재건축으로 서울시에 기부채납하는 공간은 주차장, 근린공원, 소공원, 도로, 공공청사(파출소), 저류시설을 포함해 총 2만1400.3㎡ 규모이다.

"은마 조합원들은 진짜 천사네요. 침수 방지를 위한 저수조에 공영주차장에 임대도 1000세대 넘게 넣고 이거 진짜 너무 막 퍼주는거 아닌지?"

입주민 한줄평
쟁점 ② [현재 진행] 분담금변동 가능성 있는 사업비. 최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앞두고 전용 76㎡ 소유자가 같은 면적을 받을 경우 약 4억 2천만원, 84㎡로 확장 시 약 6억 5천만원의 추가 분담금이 예상된다는 보도가 있다. 이는 강남구청 추정분담금 검증위원회에서 일반분양가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과 함께 변동될 수 있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소유권 및 소송복잡한 이해관계와 내부 갈등. 과거 상가 동의율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고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의 아들들이 은마아파트 상가 지하층 일부를 상속받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진행 중이다. 또한, 조합 설립 이후 최정희 조합장 선출을 두고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이 제기되는 등 조합 내부 갈등이 소송전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GTX-C 노선 지하 통과 문제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현대건설에 제기했던 소송은 조합이 취하하기로 결정했다.

"놀부 심보 조합원들 때문에 재건축 100년걸릴듯"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

GTX-C 노선이 은마아파트 지하를 관통하는 문제로 갈등이 있었으나, 조합이 소송을 취하하며 사업 진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시는 역세권 용적률 완화 제도를 첫 적용하여 용적률을 상향하여 가구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영동대로 복합개발, 수서역세권 개발 등 주변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대치미도, 대치쌍용1차 등 인근 재건축 단지들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어 지역 전체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공원 및 공영 주차장, 저류조 설치 등 공공기여 시설이 확충될 계획이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37년차
24.8억 / 30평
120세대
28년차
23.3억 / 33평
83세대
13년차
34.4억 / 43평
354세대
6년차
28.6억 / 24평
273세대
25년차
21.7억 / 31평
67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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