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 재건축 사업은 현재 관리처분 인가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사업시행 인가는 2026.07.02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철거 신고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관리처분 인가 통과 2028.01, 착공 및 분양 2031.12입니다.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사업시행 인가 이후 단계
- 가격 변동 요인
- 분양가·시장 시세 사업 진행만으로 상승을 의미하지 않음
- 남은 사업 위험
- 분담금·이주 현재 단계에서 확인할 핵심 항목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관리처분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09.03 - 2
안전진단
완료 · 2010-03-04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23-02-16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03-12-31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23-09-26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 2026-07-02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1전국 유사 사업 가격 변화+8.2%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전국 재건축 · 5곳 · 2014~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3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건축심의
사업 요약
현재 매매 가격
은마
매물 가격 범위 29억 8,000만원 ~ 35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공공 대장 사업명 · 은마아파트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4,941세대 · 84.5%
- 임대
- 909세대 · 15.5%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1,426세대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243,553㎡
- 일반분양
- 487세대
- 조합원 수
- 4,424명
- 용적률
- 331.52%
- 건폐율
- 21.66%
- 토지등소유자
- 4,830명 (추정)
- 소재지
- 강남구 대치동316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4424세대
- 평균대지지분
- 50㎡ (15.3평)
- 조합원분양
- 4,830 세대 (83%)
- 층수
- 지하6층 ~ 지상49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고시·공고 · 4건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따른 근린공원 및 소공원 조성계획(안) 열람공고 ↗
2026-02-05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시환경국 공원녹지과 ·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고 제2026-349호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재공람·공고 ↗
2025-10-10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시환경국 재건축사업과 ·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고 제2025-2295호강남구 은마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공람공고 ↗
2017-02-10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시환경국 주택과 ·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고 제2017-282호자료 기준 및 원문
은마 · 관련 기록
은마 변천사
은마아파트는 수십 년간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어 온 강남 재건축의 상징이다. 층수 규제, GTX-C 노선 지하 관통 문제, 그리고 조합 내부 갈등 등으로 사업이 오랫동안 지연되어 왔으나, 최근 서울시의 정책 변화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조합 설립 및 정비계획 확정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현재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공람 공고 단계에 이르러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현재 핵심 쟁점
"은마 조합원들은 진짜 천사네요. 침수 방지를 위한 저수조에 공영주차장에 임대도 1000세대 넘게 넣고 이거 진짜 너무 막 퍼주는거 아닌지?"
입주민 한줄평
"놀부 심보 조합원들 때문에 재건축 100년걸릴듯"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
GTX-C 노선이 은마아파트 지하를 관통하는 문제로 갈등이 있었으나, 조합이 소송을 취하하며 사업 진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시는 역세권 용적률 완화 제도를 첫 적용하여 용적률을 상향하여 가구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영동대로 복합개발, 수서역세권 개발 등 주변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대치미도, 대치쌍용1차 등 인근 재건축 단지들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어 지역 전체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공원 및 공영 주차장, 저류조 설치 등 공공기여 시설이 확충될 계획이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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