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조합설립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1995.04 - 2
안전진단
완료1996-04-16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16.11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7-11-09 -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4.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중산1차시범 · 관련 기록
중산1차시범 변천사
중산1차시범은 1970년 준공된 이래 반세기 동안 재건축이라는 숙원을 안고 살아왔다. 특히 건축물만 분양되고 토지는 서울시 소유인 '토지임대부주택'이라는 독특한 태생적 배경은 재건축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주민들은 2004년부터 12년간 서울시를 상대로 토지 무상 양도 소송을 벌였으나, 2016년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며 법적 길은 막혔다.
"최대문제는 토지가 서울시 소유라는겁니다. 가장 큰 문제점을 아무도 언급 안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재건축을 가로막던 토지 소유권 문제는 2026년 5월 서울시의 토지 매각 결정으로 마침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으며, 이제 사업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예정이다.
현재 계획
중산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용산구 이촌동 211-2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228세대 규모에서 재건축 시 266가구로 늘어날 수 있다는 언급이 있으나 최종 규모는 미정이다. 최고 7층이었던 층수는 재건축 시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고밀 개발이 지원될 예정이다. 시공사나 설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토지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면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재건축 절차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다만, 조합설립 인가 단계가 8년 7개월째 진행되는 등 전국 평균 대비 사업 속도는 느린 편이다.
"빨리 시유지 매입하고, 재건축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중산1차시범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직접 맞닿아 있어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강변북로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및 이촌역 주변 정비는 추가적인 교통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용산공원 조성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중산1차시범의 재건축 성공은 시유지 매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인근 이촌1구역 등 다른 노후 단지의 정비사업에도 긍정적인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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