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4단계 진행 중
추진위원회 승인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6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06 - 2
안전진단
완료2023-06-16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6-04-30 - 4
추진위원회 승인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7.07
극동1차 · 관련 기록
극동1차 변천사
극동1차의 모든 미래는 재건축에 걸려 있다. 1차와 2차를 아우르는 광장극동 재건축은 강북 한강변 구축 중에서도 속도와 규모 모두에서 주목받는 사업이다.
주민들 사이에는 오래된 회한 섞인 이야기가 하나 돈다. 20여 년 전만 해도 대치동 은마아파트보다 극동이 10%가량 비쌌는데, 재건축이 늦어지는 사이 지금은 격차가 완전히 역전됐다는 것이다. 그만큼 재건축은 이 단지의 위상을 다시 세울 마지막 퍼즐로 여겨진다.
"20년 전엔 극동이 은마보다 비쌌는데, 지금은 반대가 됐다. 재건축이 잘 되어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정비계획 심의까지는 마무리됐지만, 조합 설립과 시공사 선정 등 실질적인 사업 절차는 지금부터가 본게임이다.
현재 계획
공람된 계획안에 따르면 광장극동은 최고 49층·약 204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역세권 인센티브를 적용한 용적률 330%, 공공주택 비중 22.7%가 골자다. 현대건설이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지는 등 시공 경쟁의 밑그림도 그려지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1차·2차 용적률 격차. 1차 아파트 용적률은 179.7%, 2차는 232.7%로 약 53%포인트 차이가 난다. 개발은 통합하되 정산은 독립적으로 가야 추진이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조합 정관에 이를 정확히 담는 것이 관건으로 꼽힌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10·15 규제 이후 거래 제약. 갭투자가 막히고 조합 설립 이후 양도가 제한되면서, 진입 시점을 두고 실수요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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