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06 - 2
안전진단
완료2023-06-26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현대 · 관련 기록
현대 변천사
서초현대의 서사는 오래 묵은 재건축 기다림 그 자체다. 2020년 무렵만 해도 주민들 사이에서는 "리모델링 위원회라도 생기면 좋겠다"는 하소연이 오갔다. 그러다 예비안전진단과 정밀안전진단을 차례로 넘기며 흐름을 탔고, 지금은 신속통합기획 정비계획 수립 단계까지 올라왔다.
추진 경과
안전진단이라는 큰 관문은 이미 넘어섰고, 지금은 정비계획 확정과 정비구역 지정을 향해 나아가는 단계다.
현재 계획
재건축은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되며, 2차 신통 자문 이후 정비계획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민들은 올해 안에 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 단지가 내세우는 사업성의 핵심은 넉넉한 대지지분으로, 전용 84㎡ 기준 대지지분이 약 14.7평 수준이고 용적률도 190%대라 재건축 여건이 좋다는 평가가 주민들 사이에 공유돼 있다. 추진위는 전자투표 도입으로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주 시점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4~5년 뒤로 거론된다.
"1군 건설사에서 많이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빠른 의사결정으로 재건축 속도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단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하는 외부 변수는 크게 셋이다. 첫째는 오랜 숙원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로, 실현되면 도로로 갈린 단지 주변이 공원으로 통합되는 효과가 커 최대 수혜 단지로 꼽힌다는 기대가 오래 이어져 왔다. 둘째는 롯데칠성 부지 복합개발을 포함한 서초대로변 일대의 업무·상업 복합개발이다. 셋째는 남부터미널 현대화와 인접한 서초그랑자이·리더스원 완공으로, 이미 주변 환경이 한 단계 정돈되는 흐름에 있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