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가 끊이지 않아 붙은 이름
윤슬초와 윤슬중이 단지 안으로 들어옴. 탕정 신축 중 초·중을 동시에 품은 곳은 여기뿐임.
34평 최고 6억2390만원. 실물이 없는데도 2025년 34평만 73건 손바뀜, 유동성이 이미 붙음.
탕정 산업단지 870m 배후 수요. 탕정역 도보 6~10분에 곡교천 조망까지 겹침.
여기가 그 유명한 욕세권인가요? 욕세권은 아묻따 사야하는거 아닙니까?
지금 여기 · 윤슬초·중 개교 확정 · 2024.01
다음 이벤트 · 입주 개시입주가 시작되면 실물 단지와 조경이 공개되고, 매물 품귀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초·중 품은 더샵 브랜드 타운의 선두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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