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가 사라지는 자리, 그 앞
역까지 횡단보도 하나, 담장 너머 초등학교, 뒤로는 개운산 산책로. 강북에서 손에 꼽는 삼박자.
오랜 약점이던 미아리 텍사스 자리가 155m 앞 신월곡1구역으로 재편 중.
33평 최고 12억, 45평 최고 12.7억. 540세대 소단지치고 손바뀜이 꾸준함.
이사 오면 이사 나가지를 않음. 사람들도 교양 있고 여유 있어 보임.
지금 여기 · 신월곡1구역 이주완료 · 2025
다음 이벤트 · 신월곡1구역 착공미아리 텍사스 자리에 공사가 시작되면 앞자리가 바뀐다는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됨.
단지 앞이 2,201세대 복합단지로 뒤집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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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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