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동네가 사방에서 올라오는 자리
129m 앞 답십리 471일대부터 전농8구역까지 정비사업이 단지를 둘러쌈. 새 동네 값은 기성 단지에 먼저 반영됨.
전농역 636m, 청량리역 897m. 동북권 교통 결절점을 도보로 쓰는 2002년식.
26평이 연 10건 넘게 손바뀜. 319세대 소단지로는 드문 유동성이 시세를 받침.
지금 여기 · 단지 준공 · 2002
다음 이벤트 · 답십리471 다음 인가129m 앞 구역에 다음 도장이 찍히면 신축 기대가 단지 앞 시세부터 먼저 움직임.
신축 벨트 한가운데의 준신축 관문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무료 성적표를 불러오고 있어요.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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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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