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안전진단 넘긴 산세권 구축
C등급 좌초 이후 다시 넘긴 문턱. 1989년산 499세대 3개 동의 재건축 시계가 다시 돎.
28평 최고 8.48억, 2026년 20건 체결. 저평가 꼬리표를 달고도 유동성은 살아 있음.
버스로 광화문·을지로 30분. 전농역 687m, 전농8구역 692m가 단지 반경 안에 들어옴.
주변은 오르는데 여기만 눌린 느낌, 저평가 가성비 단지
지금 여기 · 비오톱 기준 개선 · 2025
다음 이벤트 · 조합설립 동의율동의율이 채워지면 추진위가 조합으로 바뀌면서, 기대감이던 재건축이 일정표를 가진 사업으로 시세에 반영되기 시작.
배봉산 낀 도심 신축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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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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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으로 공기가 좋습니다
SS#82 · 20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