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은 호원동에 위치한 900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1992.12 입주한 35년차 단지입니다.
2026년 9월 11일 기준 23평형의 매매 시세는 2.9억, 전세는 2.2억입니다. 26평형의 매매 시세는 3.5억, 전세는 2.7억입니다. 31평형의 매매 시세는 4.1억, 전세는 3억입니다.
인근 학군으로는 호암초등학교, 호원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최고 15층, 용적률 215%, 건폐율 16%의 단지입니다.
교육 시설로는 하은아기사랑어린이집 (35m), 꿈나무유치원 (72m)이 있습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미니스트리오브커피 (117m), 오늘카페 (129m)이 있습니다. 교통 시설로는 호원고교.호암초교 (166m), 호원고교.호암초교 (203m)이 있습니다.
30년을 채운 중랑천 대단지
30년 넘긴 연식, 900세대 규모, 낮은 밀도. 의정부에서 손꼽히는 정비사업 후보로 남음.
행정구역만 경기도, 남쪽으로 내려가면 곧장 서울. 1호선 망월사역 도보권 위에 앉음.
세 평형 모두 거래가 이어짐. 23평 12건, 26평 10건으로 유동성이 두터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중랑천 대단지로써 재건축시 랜드마크 각이네요
지금 여기 · 준공·입주 · 1992
다음 이벤트 · 캠프 잭슨 조성미군 공여지에 연구·생산시설이 들어서면 배후 직주 수요가 생기고, 호원동 생활권의 성격이 먼저 바뀜.
중랑천 대단지가 새 아파트로 서는 그림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