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딱지를 떼는 대단지
10년 공공임대 전 세대가 자가 전환 절차에 들어감. 소유권이 붙는 순간 값이 다시 매겨짐.
24평 최고 6.78억, 31평 7.15억. 전환을 앞두고 거래가 실제로 붙는 단지임.
향동역 645m. 단지 안 초등학교와 유치원, 길 건너 중학교에 향동천 맞닿은 평지 단지임.
지하주차장과 향동천이 바로 연결되어 산책이 편리하다
지금 여기 · 입주민 간담회 · 2025.8
다음 이벤트 · 향동역 개통역이 열리면 마을버스에 기대던 출퇴근 동선이 바뀌고, 교통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임대 딱지 벗고 역세권 평지 대단지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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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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