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 딱지가 걷히는 중
오랜 약점이던 부품상가 부지가 지상 32층 729세대 복합단지로 전환. 시공사 선정 완료로 궤도에 오름.
33평 최고 14억7,500만원. 2025년 33평 21건, 25평 18건으로 유동성까지 확보.
답십리역 도보 5~7분, 언덕 없는 평지, 세대당 주차 1.15대. 용적률 209%로 장기 여력까지 남김.
예전엔 어르신이 많았는데 요즘은 젊은 신혼부부 유입이 확연하다
지금 여기 · 부품상가 시공사 선정
다음 이벤트 · 부품상가 착공공사가 시작되면 후문 유해시설 정리가 확정 일정으로 바뀌며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
부품상가가 걷히면 답십리 평지 역세권 실속 단지로 완성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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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주변대비 현 시세가 낮고 자동차 부품상가 등 개발호재 있어 향후 가격 상승 예상됨
맘잡아 · 20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