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5억 이하 아파트

서울 종로구 5억 이하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4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2,410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동대문(4,166만 원)·이화에수풀(도시형)(2,570만 원)·종로중흥S클래스(도시형)(1,467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4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동대문창신동 · 8평 · 131세대 · 60년차3억 3,333만 원평당 4,166만 원3억 5,000만 원 (2026.04.29)매물 최저 3억 7,000만 원
2. 이화에수풀(도시형)연건동 · 7평 · 120세대 · 13년차1억 7,994만 원평당 2,570만 원1억 8,500만 원 (2026.05.08)매물 최저 1억 8,000만 원
3. 종로중흥S클래스(도시형)숭인동 · 8평 · 144세대 · 14년차1억 1,740만 원평당 1,467만 원1억 2,300만 원 (2026.07.03)매물 최저 1억 2,200만 원
4. 갑을평창동 · 13평 · 99세대 · 30년차1억 8,670만 원평당 1,436만 원1억 7,000만 원 (2026.07.24)매물 최저 1억 7,5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