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40평대 이상 아파트

서울 도봉구 40평대 이상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7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1,780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방학삼성래미안1단지(2,250만 원)·북한산한신休플러스(2,247만 원)·창동현대3차(2,170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7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방학삼성래미안1단지방학동 · 49평 · 603세대 · 25년차11억 281만 원평당 2,250만 원10억 4,000만 원 (2026.09.05)매물 최저 10억 5,000만 원
2. 북한산한신休플러스창동 · 42평 · 194세대 · 20년차9억 4,404만 원평당 2,247만 원9억 4,500만 원 (2026.07.03)매물 최저 9억 5,000만 원
3. 창동현대3차창동 · 45평 · 92세대 · 26년차9억 7,659만 원평당 2,170만 원9억 5,000만 원 (2026.01.16)매물 최저 12억 5,000만 원
4. 창동한신(621-69)창동 · 45평 · 202세대 · 25년차9억 4,058만 원평당 2,090만 원8억 9,500만 원 (2026.07.04)매물 최저 11억 원
5. 서울가든창동 · 41평 · 160세대 · 35년차8억 1,310만 원평당 1,983만 원7억 5,000만 원 (2026.04.18)매물 최저 8억 원
6. 이에스에이방학동 · 48평 · 296세대 · 24년차8억 2,516만 원평당 1,719만 원7억 8,000만 원 (2026.07.16)매물 최저 8억 4,000만 원
7. 쌍문LG트윈빌쌍문동 · 78평 · 38세대 · 28년차—평당 0만 원8억 5,000만 원 (2026.05.22)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