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서울 관악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3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2,569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미성(3,071만 원)·건영1차(2,635만 원)·뉴서울(2,002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3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미성신림동 · 29평 · 280세대 · 45년차8억 9,070만 원평당 3,071만 원8억 7,000만 원 (2026.05.29)매물 최저 9억 5,000만 원
2. 건영1차신림동 · 17평 · 492세대 · 43년차4억 4,805만 원평당 2,635만 원4억 700만 원 (2026.09.16)매물 최저 4억 3,000만 원
3. 뉴서울신림동 · 21평 · 120세대 · 43년차4억 2,049만 원평당 2,002만 원3억 원 (2025.05.19)매물 최저 3억 7,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