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5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19 기준). 평당 평균 450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무학(625만 원)·정우맨션(548만 원)·대동(545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5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무학합성동 · 16평 · 390세대 · 40년차1억 3만 원평당 625만 원1억 1,500만 원 (2026.06.13)매물 최저 1억 1,000만 원
2. 정우맨션양덕동 · 25평 · 180세대 · 48년차1억 3,707만 원평당 548만 원1억 1,500만 원 (2026.09.13)매물 최저 1억 4,000만 원
3. 대동내서읍 · 22평 · 822세대 · 29년차1억 1,995만 원평당 545만 원1억 700만 원 (2026.08.19)매물 최저 1억 2,000만 원
4. 한성(1344)구암동 · 18평 · 108세대 · 43년차9,588만 원평당 532만 원1억 원 (2026.03.02)매물 최저 7,800만 원
5. 창원롯데캐슬하버팰리스양덕동 · 34평 · 981세대 · 2년차—평당 0만 원5억 9,800만 원 (2026.08.24)매물 최저 6억 3,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