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관리처분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6.03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17.03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18.03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완료 추정 2019.03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0-04-16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3-03-16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5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4.02
로얄 · 관련 기록
로얄 변천사
1986년 12월 20일(일부 자료 12월 10일)에 입주한 로얄은 약 35년간 부천시 심곡본동의 한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던 2010년대 후반, 노후화된 단지의 재정비 필요성이 대두되며 가로주택정비사업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부천역과 소사역이라는 더블 역세권 입지 덕분에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추진 경과
로얄의 재건축 사업은 2026년 1월 이주를 시작하며 현재 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로얄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기존 91세대에서 179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시공사는 남광토건 하우스토리로 선정되었으며, 최고 27층 또는 28층 높이로 건립될 예정이다. 평형 구성은 59타입(34세대), 76타입(52세대), 83타입(18세대), 84타입(73세대) 등 다양하게 계획되어 있다. 2026년 3월까지 모든 세대 이주를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철거 및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후 일반 분양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로얄 주변으로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바로 옆 소사본1-1구역은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최고 49층, 1,72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을 진행 중이며, 95% 이상 이주가 완료된 상태다. 건너편 소사3구역 역시 대림건설과 롯데건설이 1,649세대 규모로 사업시행인가를 마치고 관리처분만 남겨두고 있어, 향후 부천을 대표하는 신축 아파트 대단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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