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연남동 244-16

호재등급 B
(3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82세대
재개발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3년 3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7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18.03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19.03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완료 추정 2020.03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완료 추정 2021.03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2-04-29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7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1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2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12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12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총 공급세대
82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일반분양
12세대
조합원 수
70명

자료 기준 및 원문

새마을(연남) · 관련 기록

새마을(연남) 변천사

1970년 11월, 5층짜리 아파트 3개 동으로 연남동에 들어선 새마을(연남)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왔다. 재건축 논의는 무려 1995년부터 시작되었으나, 번번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 2006년에는 연남1구역 정비예정구역에 포함되어 광역 재개발의 희망을 품기도 했으나, 이 또한 순탄치 않았다.

기나긴 기다림 끝에 단지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라는 새로운 활로를 찾았다. 특히 LH가 공동 시행사로 참여하는 방식을 택해 사업의 안정성과 추진력을 확보하면서, 오랜 숙원 사업이 마침내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드디어 녹물 해방 재건축.. 위치가 깡패여서 기대가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현재 계획

현재 계획안에 따르면 새마을(연남)은 최고 15층, 2개 동, 총 81세대의 신축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이 중 9세대는 임대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 70세대에서 11세대만 늘어나는 소규모 사업이지만, 연남동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의미 있는 변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공사로는 주성종합건설과 성호건설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조합 총회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핵심 쟁점

높은 분담금 우려: 재건축 후 늘어나는 일반 분양 물량이 2가구 내외로 극히 적다. 이는 사실상 1:1 재건축에 가까운 구조로,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핵심적인 원인이다.
공사비 인상 가능성: 최초 시공사 입찰 당시 평당 공사비는 약 720만원대로 제시되었으나, 최근 원자재값 및 인건비 급등으로 인해 본계약 시점에서 공사비가 증액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고스란히 조합원 분담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업의 주요 변수로 남아있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57년차
4.2억 / 13평
70세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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