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09.02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10.02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1-02-17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10-27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7-07-18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7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1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2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12
성수동양 · 관련 기록
성수동양 변천사
성수동양 아파트는 2001년 8월 준공된 26년차 단지로, 용적률이 310%에 달해 일반적인 재건축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 포함되면서 재개발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추진 경과
성수동양 아파트는 2001년 준공된 이후, 2009년 성수전략정비구역 지정과 2021년 재정비 용역 착수를 거쳐 2026년 4월 1지구 시공사 선정까지 숨 가쁜 변화를 겪었다.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은 이미 신고가 경신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현재 계획 — 50층 이상, 최고 250m 초고층 랜드마크
성수동양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 속해 있으며, 성수전략정비구역 전체로는 대지면적 16만 평에 총 9,428세대(임대주택 2,004세대 포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최고 250m 높이의 초고층 랜드마크 건물이 포함되며, 전반적으로 50층 이상 고층 아파트 건축이 가능할 전망이다. 1지구의 시공사는 GS건설로 선정되었다.
현재 핵심 쟁점 — 공공기여와 분담금 부담
주변 개발 호재 —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GTX-C 노선, 이마트 부지 개발
성수동양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6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지상 구간이 공원화되면 쾌적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성수동 구간의 지하터널 공사로 인한 지반침하 우려가 제기되어 주민들이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도 했다. GTX-C 노선은 왕십리역 지하를 거쳐 서울숲 아래를 지나 한강을 건너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되었으며, 지하철 2호선 지상 구간 지하화 계획도 발표되었으나 사업성 문제로 지연될 수 있다.
또한 이마트 성수점 부지가 주상복합으로 개발될 예정으로, 오피스 건물과 소매시설, 복합문화 공간이 들어서면서 성수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이 모든 개발은 성수동양의 미래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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