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2006-01-12 - 2
안전진단
완료2021-08-05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08.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09-16 -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4.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미성 · 관련 기록
미성 변천사
추진 경과
안전진단이라는 가장 높은 문턱은 이미 넘었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계획 수립 단계다.
현재 계획
용적률 96%. 이 숫자가 이 단지 재건축 서사의 전부다. 100%에 못 미치는 용적률에 초품아, 그리고 환승 역세권까지 갖춘 조건이라 서울에서 손에 꼽히는 사업성이라는 평가가 붙는다. 재건축 시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추진위가 정리한 핵심 과업은 세 갈래다. 600% 용적률 확보에 따른 비주거 비율 충족, 공공기여 시설 제공, 그리고 단지와 지하철을 잇는 지하 통로 연결이다. 마지막 항목은 주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부분으로, 실현되면 지하 상가와 역이 단지에 직결되는 구조가 된다.
주변 여건도 순풍이다.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이 확정되며 동여의도 일대에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가 적용되어, 여의도 전체의 재구조화가 이 단지 사업성 논의의 배경에 깔린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속도. 여의도 다른 단지들이 정비계획 확정과 시공사 선정으로 앞서 나가는 동안 미성은 상대적으로 뒤에 있다는 평가가 주민들 사이에서도 나온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추진 주체. 추진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세력 다툼이 있었다는 증언이 있으나, 사업이 멈춘 것은 아니고 굴러가고 있다는 것이 거주민들의 온도다.
쟁점 ③ [예정] — 비주거 비율과 공공기여. 600% 용적률을 받으려면 비주거 시설을 상당 규모로 넣어야 해, 주거 세대수와의 균형이 향후 협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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