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한보미도맨션 1,2차

호재등급 A
(4점)
조합설립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3,653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한보미도맨션1,2차 변천사

한보미도맨션1,2차는 대치동 재건축의 대장주로 불리며, 오랜 시간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를 모아왔다. 2014년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2016년 정밀안전진단 D등급을 통과하며 재건축의 첫 관문을 넘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은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원장 선출 절차가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49층 랜드마크로의 변신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한보미도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3,91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는 기존 2,436세대에서 약 1,478세대가 증가하는 수치다. 최고 층수는 지상 49층 (높이 170m 이하)으로 계획되어 양재천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체 세대 중 공공주택 756가구 (약 19.3%)가 포함되며, 전체 물량의 46.5%인 1,820가구가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공사는 아직 미정이며, 조합설립 인가는 2027년 5월로 추정되나 사업 진행 속도는 전국 평균 대비 다소 느린 편이라는 분석도 있다.

"최고 49층, 3914가구의 대단지로 재탄생"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내부 갈등과 사업 지연 우려

쟁점 ① [현재 진행]추진위원장 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 추진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세 갈래의 추진 세력이 독자적인 단체를 구성하여 경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소유주 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러한 내부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사업 지연 및 금융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쟁점 ② [현재 진행]정비계획을 둘러싼 의견 충돌. 추진 주체 내부에서 용적률, 임대주택 비율, 정비계획 등을 놓고 의견 충돌이 심화되는 분위기다. 이 갈등이 지속될 경우 수백억 원의 손실이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변 개발 호재 — 트리플 역세권을 넘어

단지 인근에는 서울 경전철 위례신사선 학여울역 신설이 계획되어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재건축 시 대치 은마아파트에서 양재천까지 이어지는 공공보행로가 조성되며, 양재천을 넘어 서울양전초등학교 앞으로 바로 연결되는 다리가 생길 예정이다. 학여울역과 단지를 잇는 연결 통로 신설도 계획되어 있다. 기부채납을 통해 대곡초등학교 동쪽에 어린이공원, 양재천 변에는 문화공원이 신설될 예정이며, 강남구민회관 남측에 키즈카페와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조성 계획도 있어 주거 환경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느림
조합설립 인가 착수 후
5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조합설립 인가 완료일은
2027.05 로 추정됩니다.
무산 가능성
보통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보통

진행상황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 안전진단 완료2017.11.01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5.03.1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6.03.20
5단계 도전 중
조합설립 인가
5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6. 사업시행 인가-
7. 관리처분 인가-
8. 철거 신고-
9. 착공 및 분양-
10. 준공 및 청산-
확인하세요!
상황에 따라 단계 순으로 차례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진행 순서와 날짜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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