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8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12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23.12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4-12-04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5-06-02 -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4.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578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 구역면적
- 15,679㎡
- 일반분양
- 114세대
- 조합원 수
- 376명
- 토지등소유자
- 378명 (추정)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추진위승인
진주 · 관련 기록
진주 변천사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은 오랫동안 각종 규제에 묶여 표류했다. 1세대 단지들이 나란히 나이만 먹어가던 상황에서, 판을 바꾼 것이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이다. 이 계획이 초고층·고밀 개발의 길을 열면서, 준공 47년을 넘긴 진주가 비로소 최고 57층 주거단지로 다시 설 발판을 얻었다.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까지는 이미 넘어섰고, 지금은 통합심의와 시공사 선정이 현재진행형인 단계다.
현재 계획
계획안의 핵심 숫자는 최고 57층, 용적률 503.60%다. 세대수는 정비계획 단계의 578세대에서 통합심의를 거치며 일반분양을 늘려 약 588세대(분양 519·임대 69)를 목표로 조정됐다.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의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초고층·고밀 설계다.
주변 개발
진주의 재건축은 단지 하나만의 사건이 아니다.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이 파격적인 용적률 인센티브를 열면서, 여의도의 노후 오피스 빌딩과 함께 15개 아파트 단지의 재건축이 동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주는 그 거대한 재편의 한 조각이다.
주거 쪽에서는 옛 MBC 부지에 들어선 브라이튼 여의도가 새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고, 상업·업무 축에서는 파크원과 서울국제금융센터(IFC)가 스카이라인을 끌어올렸다. 여의도 전체가 초고층 복합지구로 탈바꿈하는 흐름 속에서, 진주의 미래 가치도 이 판 위에서 매겨진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진행 중] — 시공사 선정. 조합설립인가 이후 통합심의와 병행해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여의도 재건축은 프리미엄 브랜드·고급 설계를 둘러싼 조합-건설사 협상이 사업 가치를 크게 좌우한다.
쟁점 ② [진행 중] — 분담금과 소형 위주 구성. 대표 평형이 18평인 소형 단지 특성상, 조합원 분담금과 새 평형 배정을 둘러싼 이해 조정이 사업 속도의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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