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1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10 - 2
안전진단
완료2023-10-11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25.05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6-05-20 -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4.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3,481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 구역면적
- 114,263㎡
- 토지등소유자
- 3,450명
- 평균대지지분
- 33㎡ (10.0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안전진단
중계그린 · 관련 기록
중계그린 변천사
1990년 9월 3일 준공 및 입주를 시작한 중계그린은 30년 넘는 시간을 지나 노후 단지라는 꼬리표를 달았지만, 이제는 서울 동북권 재건축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서고 있다.
추진 경과
중계그린은 2023년 정밀안전진단 통과로 재건축을 확정 지은 후, 신속통합기획 접수, 추진위원회 승인 등 일련의 절차를 빠르게 밟으며 노원구 재건축 단지 중에서도 독보적인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계획
재건축을 통해 중계그린은 최고 49층, 총 4,36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3,481세대에서 약 1,000세대 가까이 늘어나는 규모다. 현재 시공사는 미정인 상태지만, 삼성물산, 롯데건설, GS건설 등 국내 굴지의 1군 건설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후기가 많다. 2026년 12월 정비구역 지정, 2027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공공기여 (용적률 완화) — 역세권 용적률 1.2배 완화 혜택이 적용되어 현 용적률 191%에서 359.9%까지 완화될 예정이다. 이는 일반분양 물량을 늘려 사업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분담금 [현재 진행] — 최근 공사비 급등으로 인해 재건축 추진 단지들이 추가 분담금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중계그린 역시 사업 진행 과정에서 분담금 문제가 중요한 쟁점이 될 수 있다.
인허가 변수 [진행 중] —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 도입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을 기대하고 있지만, 재건축은 복잡한 인허가 절차가 많아 여전히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
주변 개발 호재
중계그린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동북선 경전철이 개통되면 중계역과 함께 은행사거리역을 낀 더블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GTX-C 노선 확충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서울 동북권 교통의 핵심 허브로서 단지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역세권 용적률 혜택을 받아 최고 49층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으며, 인근 상계·하계 일대 노후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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