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호재등급 A
(4점)
조합설립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4,787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올림픽훼밀리타운 변천사

올림픽훼밀리타운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국제 올림픽 위원 및 참여 선수 가족들의 숙소로 이용된 후 재정비를 거쳐 입주를 시작했다. 준공 30년을 넘어서며 재건축 가능 연한에 도달했고, 현재 활발하게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며 송파구의 핵심 주거지로 재탄생을 준비하고 있다.

추진 경과 — 롤러코스터 같은 재건축 여정

재건축 추진위원회 설립과 정비계획 심의 통과는 마무리되었으나, 설계자는 해안으로 확정되었으며 2026년 3-4분기 정비구역 지정완료, 2027년 초조합설립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현재 계획 — 6,787세대 신축 대단지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정비사업은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일대 약 10.5만 평 규모의 부지에 기존 4,494세대에서 2,293세대가 증가한 총 6,787세대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중 공공임대 796~798세대가 포함된다. 최고 층수는 26층 이하로 계획되었으며, 탄천 인근 주동은 21층 이하로 배치하고 단지 중앙 및 북측으로 갈수록 층수가 높아지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시공사는 아직 미정이며,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26년 연내 조합 설립 인가 신청, 2027년 초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고도제한과 분담금, 그리고 설계자의 선택

쟁점 ① [현재 진행] 공공기여 및 분담금: 가락시장역 인근에 사회복지시설, 공공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이 배치될 예정이며, 문정2동 주민센터도 단지 내로 이전한다. 또한 탄천동로 상부 덮개공원과 연결되는 녹지 공간 확충도 계획되어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84㎡ 분담금은 약 3억 26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비례율은 74.42%로 추산되어 조합원 수에 따른 분담금 민감도가 높을 수 있다. 다만, 공원 부지 편입 및 일반분양 물량 확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대폭 하향하려는 노력이 진행 중이다.
쟁점 ② [현재 진행] 고도제한: 단지는 서울공항과 인접한 비행안전구역 제2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건축물 층수에 제한을 받는다. 이로 인해 최고 층수가 26층 이하로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나,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성의 핵심은 층수가 아닌 용적률 300%이며, 현재 계획된 고품격 중대형 단지 전략에서는 20층대 중후반 층수로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고도제한 완화 시 용적률 상향을 통해 사업성을 극대화하거나, 건폐율 감소로 쾌적한 단지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존재한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설계자 선정 갈등: 2026년 6월 진행된 설계자 선정 총회에서 과반 득표 업체가 없어 최종 선정이 무산되었다. 추진위원회는 다득표 상위 1, 2위 업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하려는 입장인 반면, 송파구청은 4개 이상 업체를 재상정하라는 행정지도를 내리면서 이견이 존재한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알수없음
조합설립 인가 착수 후
8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조합설립 인가 완료일은
2027.02 로 추정됩니다.
무산 가능성
보통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보통

진행상황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 안전진단 완료2023.01.30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5.12.24
5단계 도전 중
조합설립 인가
8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6. 사업시행 인가-
7. 관리처분 인가-
8. 철거 신고-
9. 착공 및 분양-
10. 준공 및 청산-
확인하세요!
상황에 따라 단계 순으로 차례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진행 순서와 날짜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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