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삼호가든

호재등급 A
(4점)
관리처분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1,310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보통

진행상황

7단계 진행 중

관리처분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3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015-10-14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18.08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19-08-21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19-11-01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0-08-20
  6.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2024-05-15
  7.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1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3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12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12

삼호가든 · 관련 기록

삼호가든 변천사

삼호가든은 부산 해운대구의 핵심 재건축 사업지 중 하나로, 긴 시간 동안 파란만장한 변천사를 겪으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사업은 2015년 기본계획 수립부터 시작하여 2024년 사업시행 인가까지 진행되었으나, 시공사와의 공사비 갈등조합 내부 문제로 난항을 겪으며 현재 시공사 재선정을 앞두고 있다.

현재 계획

우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기존 1076세대에서 1310세대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지하 7층~지상 34층으로 계획되었다. 현재 대우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하이엔드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 적용이 논의 중이다. 과거에는 DL이앤씨의 '아크로'가 시공사로 선정되었으나, 공사비 갈등으로 계약이 해지되었다. 조합은 과거 2026년 착공, 2029년 완공을 목표했으나, 현재 관리처분 인가 단계가 지연되고 있어 실제 일정은 유동적이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공사비 증액 갈등시공사 교체와 재선정의 핵심 원인. DL이앤씨가 3.3㎡당 609만 원에서 848만 원으로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면서 조합과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이는 결국 시공사 계약 해지로 이어졌다.
쟁점 ② [현재 진행] 조합 내부 갈등조합원들의 피로도를 높이는 요인.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DL이앤씨와의 계약 유지 여부를 두고 비상대책위원회와 조합 측이 대립했으며, 조합장 해임 논의까지 불거졌다. 현재 차기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있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시공사 선정 난항사업 지연의 주요 원인. 재선정을 위한 두 차례 입찰이 모두 무응찰로 유찰되는 등 시공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분양 시장 불황과 공사비 급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쟁점 ④ [현재 진행] 분담금 부담조합원들의 가장 큰 우려. 기존 설계안 변경과 하이엔드 아파트 구현 계획에 따라 조합원 분담금이 최하 3억 원으로 추정되었으며, 일반분양가와 조합원 분양가 예상치도 높게 형성되어 조합원들의 반발이 크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13년차
7.5억 / 34평
581세대
28년차
4.5억 / 32평
498세대
34년차
3.2억 / 31평
130세대
5년차
6.2억 / 27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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