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 재건축 사업은 현재 사업시행 인가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조합설립 인가는 2020.06.26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관리처분 인가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사업시행 인가 통과 2028.03, 착공 및 분양 2033.06입니다.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사업 단계 기준
- 투자위험도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12.10 - 2
안전진단
완료 · 2013-10-14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17-11-23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18-07-03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20-06-26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6.3%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4곳 · 2017~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전국 유사 사업 가격 변화+8.2%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전국 재건축 · 5곳 · 2014~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공람)
사업 요약
현재 매매 가격
극동
매물 가격 범위 24억 5,000만원 ~ 25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공공 대장 사업명 · 가락극동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876세대 · 87.7%
- 임대
- 123세대 · 12.3%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444세대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40,112㎡
- 일반분양
- 285 세대 (29%) (소유자 대비 48%)
- 조합원 수
- 591명
- 용적률
- 299.68%
- 건폐율
- 16.79%
- 토지등소유자
- 591명
- 소재지
- 송파구 가락동192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555세대
- 평균대지지분
- 68㎡ (20.5평)
- 조합원분양
- 591 세대 (59%)
- 층수
- 지하3층 ~ 지상35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고시·공고 · 3건
가락극동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경미한 사항)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
2023-01-09 · 서울특별시 송파구 도시현대화국 주택사업과 · 서울특별시 송파구 고시 제2023-9호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
2017-11-23 · 서울특별시 주택건축국 공동주택과 · 서울특별시 고시 제2017-421호자료 기준 및 원문
극동(가락동) · 관련 기록
극동(가락동) 변천사
추진 경과
조합 설립이라는 가장 큰 관문은 이미 넘었고, 시공사 선정과 이주 일정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골격은 555세대를 1,000세대에 가까운 규모로 늘리는 것이다. 조합장 교체 이후 계획 세대수가 조정되면서 965세대 안이 거론됐고, 이후 999세대 수준으로 정리되는 흐름이다. 조합원들 사이에서 왜 1,000세대 미만으로 잡는지 설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 것도 이 대목이다.
사업성 판단의 근거는 용적률과 건폐율의 여유다. 세대수가 거의 두 배로 늘어나는 구조라 사업성이 좋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반복된다. 대지지분이 인근 재건축 단지 대비 높다는 점도 자주 인용되는 근거다.
시공사는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현장설명회에 여러 건설사가 참여한 단계까지 공개됐다. 특정 브랜드의 확정 여부는 주민들 사이에서도 질문 형태로만 돌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이 단지의 재건축은 혼자 굴러가지 않는다. 같은 가락동의 프라자와 삼환가락, 인근 미륭이 각각 재건축을 진행하며 속도전을 벌인다. 프라자와 미륭이 먼저 앞서 나가면서, 극동이 조용하다는 조합원의 답답함이 표출된 적도 있다.
기준선 역할을 하는 신축도 있다. 맞은편 래미안파크팰리스의 위치를 근거로 재건축 완공 후 좌표를 가늠하는 논리가 오래 인용되고, 인근에 올라선 가락 르엘을 보며 부럽다는 이웃 단지 주민의 반응도 나온다.
주민들의 기대는 단지 하나를 넘어선다. 송파 중남부 전체가 순차 재건축·리모델링으로 미니 신도시급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여러 후기에서 공유된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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