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극동

호재등급 B
(3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999세대
재건축 규모
롯데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12.10
  2. 2

    안전진단

    완료
    2013-10-14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17-11-23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18-07-03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0-06-26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3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7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6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공람)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가락극동

공급 세대 구성

분양
876세대 · 87.7%
임대
123세대 · 12.3%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444세대

기존
555
계획
999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구역면적
40,112㎡
일반분양
285 세대 (29%) (소유자 대비 48%)
조합원 수
591명
용적률
299.68%
건폐율
16.79%
토지등소유자
591명
소재지
송파구 가락동192
사업유형
공동주택재건축
사업방식
민간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일반
기존 세대수
555세대
평균대지지분
68㎡ (20.5평)
조합원분양
591 세대 (59%)
층수
지하3층 ~ 지상35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추진현황 · 공공 원본 ↗2026-06-30 기준 · 대장 표기 단계: 건축심의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사업시행인가

극동(가락동) · 관련 기록

극동(가락동) 변천사

추진 경과

조합 설립이라는 가장 큰 관문은 이미 넘었고, 시공사 선정과 이주 일정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골격은 555세대를 1,000세대에 가까운 규모로 늘리는 것이다. 조합장 교체 이후 계획 세대수가 조정되면서 965세대 안이 거론됐고, 이후 999세대 수준으로 정리되는 흐름이다. 조합원들 사이에서 왜 1,000세대 미만으로 잡는지 설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 것도 이 대목이다.

사업성 판단의 근거는 용적률과 건폐율의 여유다. 세대수가 거의 두 배로 늘어나는 구조라 사업성이 좋다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반복된다. 대지지분이 인근 재건축 단지 대비 높다는 점도 자주 인용되는 근거다.

시공사는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현장설명회에 여러 건설사가 참여한 단계까지 공개됐다. 특정 브랜드의 확정 여부는 주민들 사이에서도 질문 형태로만 돌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여섯 곳이 참여했지만 최종 결과는 확정 공개되지 않았다. 브랜드에 따라 분담금과 상품성이 달라지므로 조합원 관심이 가장 집중된 사안이다.
쟁점 ② [현재 진행]계획 세대수 규모. 1,000세대 이상 대단지를 기대한 조합원과 그보다 작은 규모로 추진하는 계획 사이의 간극이 정리되지 않았다. 규모는 일반분양 물량과 사업성으로 직결된다.
쟁점 ③ [예정]이주 시점. 이주 시기를 묻는 질문이 꾸준히 올라오지만 확정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노후 설비를 버티는 몸테크 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실거주자의 최대 변수다.

주변 개발

이 단지의 재건축은 혼자 굴러가지 않는다. 같은 가락동의 프라자삼환가락, 인근 미륭이 각각 재건축을 진행하며 속도전을 벌인다. 프라자와 미륭이 먼저 앞서 나가면서, 극동이 조용하다는 조합원의 답답함이 표출된 적도 있다.

기준선 역할을 하는 신축도 있다. 맞은편 래미안파크팰리스의 위치를 근거로 재건축 완공 후 좌표를 가늠하는 논리가 오래 인용되고, 인근에 올라선 가락 르엘을 보며 부럽다는 이웃 단지 주민의 반응도 나온다.

주민들의 기대는 단지 하나를 넘어선다. 송파 중남부 전체가 순차 재건축·리모델링으로 미니 신도시급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여러 후기에서 공유된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24년차
15.1억 / 43평
94세대
25년차
14.6억 / 48평
80세대
36년차
12.5억 / 29평
72세대
10년차
- / 21평
49세대
20년차
24.4억 / 32평
919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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