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가람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3.06
  2. 2

    안전진단

    완료
    2024-06-24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가람 · 관련 기록

가람 변천사

1993년 5층짜리로 지어진 가람의 재건축은 오랫동안 "언제쯤"이라는 물음표만 달고 다녔다. 세대수가 적고 2종 일반주거지역이라 실익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회의론도 있었다. 그런데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정비계획이 가결되면서, 물음표가 마침표로 바뀌기 시작했다.

정밀안전진단과 정비계획 통과라는 앞선 관문은 이미 넘었고, 실제 착공과 이주는 지금부터 풀어갈 현재진행형 과제다.

현재 계획

정비계획상 가람은 최고 25층, 818세대(임대 61세대 포함) 규모로 다시 지어진다. 용적률은 기존 109%에서 250% 안팎으로 크게 오른다. 낮게 깔린 5층 단지가 25층으로 올라서면 대모산 조망과 채광을 살린 단지로 탈바꿈한다는 그림이다. 신속통합기획 방식을 택해,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여러 재건축 추진 단지 가운데 상록수와 함께 정비계획을 가장 먼저 통과한 선두 주자가 됐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진행 중]인접 단지와의 통합 재건축 여부. 상록수 등과 묶어 대단지로 키우자는 바람이 주민들 사이에 있으나, 각 단지가 개별 정비계획으로 움직이는 만큼 실현은 지켜봐야 한다.
쟁점 ② [진행 중]재건축 시 지하철역 직접 연결. 초역세권 이점을 살려 단지와 일원역을 잇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크지만, 조합 차원의 확정된 계획은 아직이다.

주변 개발 축도 우호적이다. 수서역이 SRT에 이어 GTX-A까지 품은 동남권 교통 허브로 커지면서, 일원·수서 일대의 위상이 함께 오르고 있다. 영동대로 복합개발 등 강남권 광역 교통 호재도 이 생활권의 배경으로 작동한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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