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

두산

호재등급 B
(3점)
안전진단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진행상황

2단계 진행 중

안전진단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1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019-05-27
  2. 2

    안전진단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3. 3

    정비구역 지정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4.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7.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9.07

두산 · 관련 기록

두산 변천사

추진 경과

담장 밖 개발은 하나씩 실제로 끝나고 있지만, 단지 자체의 재건축은 아직 계획 수립 단계에 머물러 있다.

현재 계획

두산아파트는 2035 성남 도시기본계획상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에 포함되어 있으며, 정비계획 수립 시기에 진입한 상태다. 과거 성남시 2030 계획 단계에서도 재건축 대상으로 거론된 이력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순번이 왔다는 반응과 또 계획 문서일 뿐이라는 반응이 동시에 나온다.

핵심 변수는 통합 여부다. 세 단지 모두 용적률이 높은 편이어서 단독 재건축은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주민들 사이의 지배적 판단이고, 그래서 한신·청구와의 통합 추진이 사실상 전제로 논의된다.

"한두청 안섞으면 메리트도 없어요. 세대수때문에."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밖 개발은 별도로 진행 중이다. 법원 이전 신축이 앞쪽 부지에서 공사에 들어갔고, 단대오거리 일대에는 효성 헤링톤 등 신축 단지가 올라가고 있다. 산성역자이푸르지오, 신흥역 하늘채, 포레스티아 등 주변 신축 입주가 누적되며 인구 구성이 바뀌는 중이라는 인식도 널리 공유된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진행 중]통합 재건축을 끌고 갈 주체가 없다. 사업성 때문에 한·두·청 통합이 필요하다는 데는 대체로 합의가 있지만, 실제로 판을 움직일 전문가나 추진 주체가 보이지 않는다는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표출된다.
쟁점 ② [진행 중]개별난방 전환이 재건축과 충돌한다. 중앙난방의 겨울 관리비 부담 때문에 개별난방 전환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으나, 설비를 갈아버리면 재건축 명분이 약해질까 우려해 반대하는 의견이 맞선다.
쟁점 ③ [진행 중]주차 규칙 재정비. 차단기 설치 이후에도 1가구 1주차 보장, 경차 분리 라인, 방문증 편법 차단, CCTV 사각지대 해소가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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