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6.08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17.08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18.08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완료 추정 2019.08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0-09-04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우성(332) · 관련 기록
우성(332) 변천사
우성(332) 아파트는 1989년 준공 이후, 재건축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특히 소규모 재건축이라는 특성상 안전진단 등의 절차가 생략되어 비교적 빠른 사업 진행이 기대되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추진 경과
우성(332) 아파트는 2020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으며 재건축의 첫발을 내디뎠지만, 2021년 말 총회 이후로는 사업 진행이 사실상 멈춰있는 상태다.
현재 계획
정비구역명은 '길동한전우성아파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으로, 재건축을 통해 현재 162세대에서 총 228세대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고 층수는 22층으로 계획된 바 있으나, 현재 시공사는 미정 상태이며 사업시행 인가 완료 추정일도 이미 초과되었다. 고층 아파트 조감도가 공유되기도 했지만, 서울시의 스카이라인 규제와 일조권 문제 등으로 실제 고밀 개발 허가는 불투명하다는 의견이 많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우성(332) 아파트 주변 강동구는 여러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잠재력이 높다. 고덕역 9호선 연장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8년 3월 완공 예정이어서 강동구 전체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변에 도시 청년주택, 삼익맨션(삼익가든) 재건축, 모아타운 등 여러 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이 단지 역시 주변 개발과 연계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소규모재건축시 사업성이 부족해서 멈춰있는것 같지만 역세권, 소규모재건축 관련 종상향 이슈나주변 빌라, 주택들과 모아타운 가능성 등 여러방면으로 사업여건이 개선되면 충분히 탄력받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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