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동

여의도 공작

호재등급 A
(4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585세대
재건축 규모
대우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0.11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21.11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22-11-17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완료 추정 2022.01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3-02-23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3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7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6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여의도공작아파트

공급 세대 구성

분양
499세대 · 85.3%
임대
86세대 · 14.7%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212세대

기존
373
계획
585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구역면적
16,929㎡
일반분양
126 세대 (22%) (소유자 대비 34%)
용적률
490%
토지등소유자
373명
소재지
영등포구 여의도동21-2
사업유형
공동주택재건축
사업방식
민간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일반
기존 세대수
373세대
조합원분양
373 세대 (64%)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추진현황 · 공공 원본 ↗2026-06-30 기준 · 대장 표기 단계: 조합설립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조합설립인가

공작 · 관련 기록

공작 변천사

공작아파트는 여의도 재건축 1호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서울시의 공공 재건축 대신 신탁 방식 재건축의 선례를 만들고 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여의도 금융 중심지의 특성을 반영한 복합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추진 경과

재건축 사업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접수하고 다음 단계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계획 — 써밋 더 블랙 에디션으로의 변신

공작아파트는 KB부동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여 '써밋 더 블랙 에디션'이라는 브랜드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기존 373세대에서 최고 49층, 총 581세대 (일부 보도 582세대, 570세대 등 상이)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건축된다. 전용 59㎡부터 84㎡ 초과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공공주택 85가구가 포함된다.

외관 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장 미쉘 빌모트, 조경은 SWA가 맡아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가 컨설팅은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 국내 설계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담당한다. 2029년 착공하여 2033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모든 가구는 4Bay 이상 맞통풍 구조와 발코니 확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가구당 2.82대의 여의도 최대 주차대수와 라인당 1대의 프라이빗 엘리베이터가 계획되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재건축 과정의 진통

쟁점 ① [현재 진행] 설계 변경 논란소유주들의 반발. 2023년 12월 승인된 설계안과 서울시에 제출된 통합심의안의 가구 수 차이로 갈등이 불거졌다. 특히 소형 평형 증가, 대형 평형 감소, 토지등소유자 고층부 우선 배정 조항 삭제, 커뮤니티 면적 및 주차대수 축소 등이 문제가 되었다.
쟁점 ② [현재 진행] 운영위원회 해임불투명한 소통 방식. 설계 변경 논란과 불투명한 소통에 대한 불만으로 2025년 7월 정비사업운영위원회 구성원 10명 전원이 해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쟁점 ③ [현재 진행] 비대위의 민원 제기사업 지연. 일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원이 지하 7층 설계 복원, 대형 평형 확대, 소셜믹스 철회 등 기술적·행정적으로 수용 불가능한 요구를 반복적으로 제기하며 통합심의 단계를 지연시키는 갈등이 있었다.
쟁점 ④ [현재 진행] 공공기여한강과 연결되는 보행 공간. 정비구역 지정 당시 공공보행통로, 공개공지 조성 등이 계획되었다. 한강과 이어지는 시민 보행공간도 설치될 예정이며, 기부채납 대상 면적은 2,195㎡로 순부담률은 약 13%이다.

주변 개발 호재 — 여의도의 미래를 밝히다

공작아파트 주변으로는 여의도 전체의 가치를 높일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진행 중이다. 국회대로 지하화 사업은 여의도 일대의 교통 흐름을 개선할 예정이며, GTX-B 노선이 여의도역을 지나 수도권 광역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역세권 개발동여의도 국제금융가 개발은 여의도공원 동측 일대에 350m 이상의 초고층 건물을 유치하고 용적률을 상향하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여의도역과 샛강역 일대를 고밀도 역세권 개발 시범구역으로 지정하여 용적률을 최대 900%까지 상향하는 주상복합 건축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여의도공원 재조성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한강과 연계된 문화·생태 복합공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4년차
- / 46평
454세대
51년차
30억 / 48평
329세대
51년차
53.7억 / 48평
192세대
52년차
30.8억 / 26평
866세대
50년차
30.2억 / 29평
312세대
더보기

이야기

아직 등록된 이야기가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데이터 출처보기
구분일시출처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정정 및 요청문의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