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0.11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21.11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2-11-17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완료 추정 2022.01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3-02-23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여의도공작아파트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499세대 · 85.3%
- 임대
- 86세대 · 14.7%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212세대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16,929㎡
- 일반분양
- 126 세대 (22%) (소유자 대비 34%)
- 용적률
- 490%
- 토지등소유자
- 373명
- 소재지
- 영등포구 여의도동21-2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373세대
- 조합원분양
- 373 세대 (64%)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공작 · 관련 기록
공작 변천사
공작아파트는 여의도 재건축 1호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서울시의 공공 재건축 대신 신탁 방식 재건축의 선례를 만들고 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여의도 금융 중심지의 특성을 반영한 복합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추진 경과
재건축 사업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접수하고 다음 단계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계획 — 써밋 더 블랙 에디션으로의 변신
공작아파트는 KB부동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여 '써밋 더 블랙 에디션'이라는 브랜드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기존 373세대에서 최고 49층, 총 581세대 (일부 보도 582세대, 570세대 등 상이)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건축된다. 전용 59㎡부터 84㎡ 초과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공공주택 85가구가 포함된다.
외관 설계는 프랑스 건축가 장 미쉘 빌모트, 조경은 SWA가 맡아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가 컨설팅은 쿠시먼 앤드 웨이크필드, 국내 설계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담당한다. 2029년 착공하여 2033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모든 가구는 4Bay 이상 맞통풍 구조와 발코니 확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가구당 2.82대의 여의도 최대 주차대수와 라인당 1대의 프라이빗 엘리베이터가 계획되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재건축 과정의 진통
주변 개발 호재 — 여의도의 미래를 밝히다
공작아파트 주변으로는 여의도 전체의 가치를 높일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진행 중이다. 국회대로 지하화 사업은 여의도 일대의 교통 흐름을 개선할 예정이며, GTX-B 노선이 여의도역을 지나 수도권 광역교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역세권 개발과 동여의도 국제금융가 개발은 여의도공원 동측 일대에 350m 이상의 초고층 건물을 유치하고 용적률을 상향하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여의도역과 샛강역 일대를 고밀도 역세권 개발 시범구역으로 지정하여 용적률을 최대 900%까지 상향하는 주상복합 건축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여의도공원 재조성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한강과 연계된 문화·생태 복합공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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