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도봉 · 관련 기록
삼환도봉은 1987년 준공된 노후 단지이지만,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라는 규제 혁신의 첫 수혜 단지로 주목받으며 재건축 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기존 660세대에서 총 993세대 규모의 최고 42층 초고층 아파트로 변모할 계획이며, 코람코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삼환도봉은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올랐다.
재건축을 통해 기존 660세대에서 총 993세대 규모로 확대되며, 최고 42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전체 993세대 중 155세대는 임대주택(전용 59㎡ 112세대, 전용 75㎡ 19세대, 전용 84㎡ 24세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사업 추진을 이끌고 있다.
"42층, 총 993가구 확정 대단지로 변신하게 된다"
쟁점 ① [현재 진행] — 사업시행자 선정 이후 절차 가속화. 코람코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자금 조달, 사업 관리, 시공사 및 금융기관 연계 등의 통합 관리가 가능해져 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고 있다. 주민들은 성공적인 재건축을 통해 도봉구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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