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

오금현대

호재등급 A
(4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2,436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현대2,3,4차 변천사

현대2,3,4차는 1984년 준공 이후 40년 가까이 지역을 지키며 송파구의 대표적인 노후 단지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안전진단 실시를 시작으로 재건축이라는 오랜 숙원을 풀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나, 시공사 선정과 관리처분인가 등 향후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이다. 특히 예비추진위원장의 빠른 일처리 덕분에 다른 비슷한 연식의 아파트에 비해 재건축 속도가 월등히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계획

현대2,3,4차의 재건축 정비구역명은 '오금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현재 1,316세대에서 재건축 후 총 2,436세대(임대주택 407세대 포함)로 늘어날 예정이며, 최고 37층(일부 35층 포함) 높이로 계획되어 있다. 용적률은 315.77%를 적용할 예정이다. 시공사는 2026년 하반기 중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 8월경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상가와의 협의. 2025년 12월 상가 동의율 50%를 충족하며 재건축 진행에 긍정적인 신호가 보였으나, 일부 주민들은 상가 알박기 소문을 언급하며 빠른 이주를 주장하기도 한다. 재건축 후 올림픽공원 조망권(올공뷰) 확보를 위해 상가와 아파트가 윈윈하며 협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한 쟁점이다.
쟁점 ② [현재 진행]공공기여. 2021년 공공기획(안) 주민공람 당시 과도한 임대주택 수 및 주민 의견 미반영으로 반대에 부딪혔으나, 주민과 송파구의 협의를 통해 정비계획(안)이 수정·반영되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공공보행통로, 준주거 상향, 완충녹지 포함 등 공공기획 가이드라인에서 제시된 계획 기준이 대부분 반영되었고, 공영주차장 조성 및 오금로35길 자전거도로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주변 개발 호재

현대2,3,4차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노선이 오금동 옆 그린벨트를 통과하여 감일동, 하남 교산신도시로 연결될 계획이 있었다. 오금역 인근에서는 24층 아파트가 들어서는 '가락현대53동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진행되는 등 주변 정비사업이 활발하다. 또한 인근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는 주민 문화 및 일자리 창출 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보통
사업시행 인가 착수 후
6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사업시행 인가 완료일은
2028.08 로 추정됩니다.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진행상황

1. 기본계획 수립 완료2024.01.17
2. 안전진단 완료-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4.07.25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5.03.19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6.01.21
6단계 도전 중
사업시행 인가
6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7. 관리처분 인가-
8. 철거 신고-
9. 착공 및 분양-
10. 준공 및 청산-
확인하세요!
상황에 따라 단계 순으로 차례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진행 순서와 날짜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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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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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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